삼일PwC, ‘중견기업 투자 리더스 포럼’ 4기 개강

삼일PwC는 한국중견기업연합회와 함께 19일 '제4기 중견기업 투자 리더스 포럼' 개강식을 열고, 10월 28일까지 10주 과정으로 운영한다. 포럼은 AI, 우주, 바이오, M&A, 자본시장 등 산업 트렌드를 주제로 전문가 특강과 스타트업 사례 발표, 워크숍을 진행한다. 개강식에는 민준선 삼일PwC 딜 부문 대표, 김현철 중견련 상근부회장, 장철민 국회의원 등이 참석했고, 박재홍 고려대 교수가 '기업가정신과 파괴적 혁신'을 주제로 특강했다.

AI 요약

삼일PwC는 한국중견기업연합회와 공동으로 8월 19일 서울 강남구 섬유센터에서 '제4기 중견기업 투자 리더스 포럼' 개강식을 개최했다. 이 포럼은 중견기업의 신성장 동력 발굴과 기술 혁신 투자, M&A 역량 강화를 지원하고 민간 주도의 투자 생태계를 조성하기 위해 2023년 출범한 국내 유일의 협력 네트워크다. 4기 과정은 10월 28일까지 10주간 운영되며, AI·우주·바이오·M&A·자본시장 등 산업 트렌드를 주제로 전문가 특강과 스타트업 사례 발표, 워크숍이 진행된다. 개강식에서는 박재홍 고려대 교수가 '기업가정신과 파괴적 혁신'을 주제로 특강을 진행했다.

핵심 포인트

  • 8월 19일 서울 강남구 섬유센터에서 4기 개강식 개최
  • 10월 28일까지 10주 과정으로 운영, AI·우주·바이오·M&A·자본시장 주제 다룸
  • 민준선 삼일PwC 딜 부문 대표, 김현철 중견련 상근부회장, 장철민 국회의원 등 참석
  • 박재홍 고려대 교수, '기업가정신과 파괴적 혁신' 주제 특강 진행

향후 전망

  • 중견기업과 투자기관 간 실질적 협력 기회 확대 및 지속 가능한 성장 기반 마련 기대
  • 삼일PwC와 중견련의 협력 강화를 통한 중견기업 혁신 역량 제고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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