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일PwC, ‘중견기업 투자 리더스 포럼’ 4기 개강

삼일PwC는 한국중견기업연합회와 공동으로 '제4기 중견기업 투자 리더스 포럼'을 개강했다. 이 포럼은 중견기업의 신성장 동력 발굴과 M&A 역량 강화를 위해 2023년 출범한 네트워크로, 10주 과정으로 운영된다. 주요 내용은 AI, 우주, 바이오, 자본시장 등 트렌드 특강과 워크숍이며, 삼일PwC는 중견기업과 투자기관 간 협력 기회를 확대할 계획이다.

AI 요약

삼일PwC가 한국중견기업연합회와 함께 8월 19일 서울 강남구 섬유센터에서 '제4기 중견기업 투자 리더스 포럼' 개강식을 개최했다. 이 포럼은 중견기업의 신성장 동력 발굴과 M&A 역량 강화를 위해 2023년 출범한 협력 네트워크로, 4기 과정은 10월 28일까지 10주간 운영된다. AI, 우주, 바이오, M&A, 자본시장 등 산업 트렌드를 주제로 전문가 특강과 스타트업 사례 발표, 워크숍이 진행될 예정이다. 개강식에서는 박재홍 고려대 교수의 '기업가정신과 파괴적 혁신' 특강이 진행됐다.

핵심 포인트

  • 8월 19일 서울 강남구 섬유센터에서 4기 개강식 개최
  • 10월 28일까지 10주 과정, AI·우주·바이오·M&A·자본시장 주제
  • 민준선 삼일PwC 딜 부문 대표, 김현철 중견련 상근부회장, 장철민 국회의원 참석
  • 삼일PwC(삼일회계법인) 지난해 매출 1조1094억원, 영업이익 254억원 기록

향후 전망

  • 중견기업과 투자기관 간 협력 네트워크 강화를 통한 투자 생태계 활성화 기대
  • 삼일PwC의 중견기업 대상 서비스 확대 및 성장 지원 지속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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