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요약
K콘텐츠가 인공지능(AI), 확장현실(XR) 등 첨단기술과 결합한 융복합 콘텐츠로 제2의 도약을 준비하고 있다. 한국콘텐츠진흥원은 연간 60억 원 규모의 '뉴콘텐츠아카데미'를 운영하며 AI·XR 기술에 창의적 아이디어를 접목한 21개 콘텐츠를 공개했다. 교육생들은 가상현실(VR) 휴식 공간, 1인칭 가짜뉴스 다큐멘터리 등 체험형 작품을 선보였으며, 이는 단순 전시를 넘어 실제 사업화로 이어질 전망이다. 민간에서는 K팝과 피지컬 AI, 로봇 군무를 결합한 공연이 등장하는 등 창작과 기술의 경계가 허물어지고 있다.
핵심 포인트
- 한국콘텐츠진흥원, 연 60억 원 예산으로 '뉴콘텐츠아카데미' 운영, AI·XR 융복합 콘텐츠 21개 공개
- XR 안경으로 구현한 가상 얼음 동굴, 1인칭 가짜뉴스 체험 다큐멘터리 등 혁신 작품 선보여
- K팝과 피지컬 AI·로봇 군무 결합한 공연 등 민간 영역에서도 융복합 시도 활발
- 교육생 작품의 실제 사업화를 위해 업계와 교류의 장 마련
향후 전망
- 첨단기술과 창작의 융합이 K콘텐츠의 새로운 성장동력으로 자리잡을 전망
- 글로벌 시장을 향한 K콘텐츠의 도전 방식이 더욱 다채로워질 것으로 기대
출처:네이버 뉴스 (YT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