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요약
롯데마트 온라인 그로서리 플랫폼 제타(ZETTA)가 부산 출신 스포츠 스타 이대호를 광고 모델로 발탁하고 TV, SNS, OTT 등 다양한 채널에서 광고를 선보인다. 이대호의 유명 응원 구호 '대~호!'를 활용한 '돼~요!' 메시지로 새벽·주간·야간 배송과 신선배송 경쟁력을 전달한다. 제타 스마트센터 부산은 AI 기반 로봇이 3만5000개 상품을 자동화 처리하며, 하루 최대 13회차 24시간 배송 시스템을 갖췄다.
핵심 포인트
- 이대호는 전 롯데 야구단 4번 타자이자 야구 국가대표로 부산 지역에서 높은 인지도와 친근한 이미지 보유
- 광고는 '대~호!' 응원 구호를 활용한 '돼~요!' 메시지로 고객 질문에 이대호가 답하는 방식으로 구성
- 제타 스마트센터 부산은 8월 7일 가동 시작, AI 로봇이 3만5000개 상품의 입고·피킹·포장·출하 자동화
- 전 구간 적정 온도 유지하는 100% 콜드체인 시스템과 새벽·주간·야간 2~3시간 단위 최대 13회차 24시간 배송 제공
향후 전망
- 이대호 기용을 시작으로 제타 스마트센터 부산 인지도 제고 마케팅과 프로모션을 지속하며 부산·영남권 온라인 고객층 확대 계획
- 통큰데이 매출이 전년 대비 18.3% 증가한 스타 마케팅 성과를 바탕으로 지역 시장 공략 강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