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요약
서울시가 '서울시 스마트도시계획' 수립을 위해 생활권 시민 8,531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한 결과, 시민들이 스마트화가 가장 필요한 분야로 교통(30.1%), 안전(27.5%), 환경(18.8%) 순으로 꼽았다. 세부적으로는 도로혼잡(34.2%), 심야시간 범죄(22.5%), 미세먼지(29.2%)가 각 분야 1순위로 지목됐다. 서울시는 이를 바탕으로 AI 기반 CCTV 확대, 공기정화 드론 도입, 자율주행 기반 구축 등 2030년까지의 스마트도시 전략을 수립했다.
핵심 포인트
- 2025년 2월 10~21일 서울 생활권 시민 8,531명 대상 온·오프라인 설문조사 실시
- 교통 분야 스마트화 1순위: 도로혼잡(34.2%), 안전 분야: 심야시간 범죄(22.5%), 환경 분야: 미세먼지(29.2%)
- 동북권은 교통인프라(18.8%), 도심권은 주간시간 범죄(15.5%) 응답이 타 권역보다 높아
- 서울시 비전 '마음을 읽는-도시를 잇는, AI 서울'과 4대 추진전략 수립
향후 전망
- AI 기반 방범 CCTV, 공기정화 드론, 한강수상청소로봇 등 스마트도시 서비스가 2030년까지 단계적으로 도입될 예정
- 디지털트윈 기반 시민참여 플랫폼 '내도내꾸'와 NLP 기반 'GovVieW' 시스템 등 행정 혁신도 추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