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요약
서울창조경제혁신센터(대표이사 이영근)는 벤처 투자 시장의 'EXIT(회수) 절벽'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지난 30일 ‘S.Lounge 세컨더리 투자 Private IR’ 제13회 행사를 성황리에 마쳤습니다. 최근 벤처 시장은 2019년 이후 집행된 대규모 투자금의 회수 시기가 도래했음에도 불구하고 회수 시장이 위축되어 있어, 금융투자협회를 중심으로 2조 원 규모의 세컨더리 펀드 조성이 논의되는 등 대책 마련이 시급한 상황입니다. 이에 서울창경은 S.Lounge를 단순 피칭 행사를 넘어 딜 소싱부터 가치 산정, 사후 관리까지 지원하는 '상시 구주 거래 전문 매칭 플랫폼'으로 발전시켜 정보 비대칭성을 해소하고 모험자본의 선순환을 이끌어낼 방침입니다. 특히 이번 행사에는 전략 산업 분야 스타트업 6개사와 19개의 주요 투자 기관이 참여하여 활발한 네트워킹을 진행하며 실질적인 구주 매수 검토를 이어갔습니다.
핵심 인사이트
- 회수 시장 활성화: 2019년 이후 집중된 투자금의 회수 시기가 도래함에 따라 2조 원 규모의 세컨더리 펀드 조성 등 시장 유동성 공급 필요성 증대.
- 참여 기업 규모: 파이온시스템즈, 스테이지랩스, 클리켐바이오 등 유망 스타트업 6개사가 참여하여 기업 가치 평가 및 투자 유치 진행.
- 투자사 네트워크: KB인베스트먼트, NH투자증권, 현대차그룹 제로원, CJ제일제당 등 19개의 대형 VC, 증권사 및 CVC가 구주 매수 검토를 위해 집결.
주요 디테일
- 참여 스타트업 6개사: 파이온시스템즈, 스테이지랩스, 클리켐바이오, 에스앤이컴퍼니, 바이오컴, 리얼타임메디체크.
- 참여 투자 기관: 더블캐피탈, 디유파트너스, 바로벤처스, 블리스바인벤처스, 비앤에이파트너스, 스파크랩, CJ제일제당, CKD창업투자, SK에너지, NH투자증권, 우리벤처파트너스, 이수창업투자, 이앤컴퍼니, KB인베스트먼트, 케이스타인베스트먼트, K2인베스트먼트파트너스, 펜처인베스트, 프론티어M&A, 현대차그룹 제로원.
- 플랫폼 운영 방식: 매월 마지막 주 목요일 정기 개최를 확정하고, 단발성 행사를 넘어 상시 구주 거래 네트워크 시스템 구축.
- 전국 네트워크 확장: 수도권에 집중된 세컨더리 자금을 전국 창조경제혁신센터 네트워크와 연계하여 지역 딥테크 기업의 투자 불균형 완화 추진.
향후 전망
- 참여 주체 확대: 향후 참여 투자사 범위를 대형 증권사 및 글로벌 기관으로 넓혀 플랫폼의 전문성과 규모를 글로벌 수준으로 확장할 계획.
- 선순환 구조 정착: 서울창경 이영근 대표는 S.Lounge를 통해 민간 모험자본과 스타트업을 잇는 상시 시스템을 구축하여 벤처 생태계의 자생력을 강화하겠다는 포부를 밝힘.
출처:naver_startu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