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AI재단, 매주 토요일 시민 대상 ‘무료 AI 실습·체험 교육’ 운영 ...

서울AI재단은 매주 토요일 서울AI스마트시티센터를 개방하여 시민 대상 '무료 AI 실습·체험 교육'을 운영하며, 소상공인 및 청소년 등 대상별 맞춤형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지난 2월 20일에는 뉴질랜드와 네팔 등 해외 주요 인사들이 방문하여 혁신 솔루션을 논의하는 등 국제적인 AI 교류의 장으로도 부상하고 있다.

AI 요약

서울AI재단이 시민들의 AI 활용 역량을 강화하고 일상 속 AI 경험을 확대하기 위해 서울AI스마트시티센터의 토요일 운영을 본격적으로 시작했습니다. 이번 프로그램은 단순 체험을 넘어 실습형 교육과 포럼을 결합한 통합형 과정으로, 소상공인, 직장인, 취업 준비생, 청소년 등 참여 대상의 특성에 맞춰 커리큘럼을 세분화한 것이 특징입니다. 특히 '지니봇'을 활용한 카드코딩 교육이나 생성형 AI 기반 콘텐츠 제작 및 마케팅 실습은 실제 생활과 업무에 즉각 적용 가능한 기술을 다룹니다. 또한 새롭게 신설된 AI 오픈포럼을 통해 로봇 윤리와 비전공자의 창업 도전 등 심도 있는 주제에 대해 시민과 전문가가 소통하는 기회를 마련했습니다. 김만기 이사장은 이를 통해 서울시 공공 공간에서의 AI 일상화 속도를 높이겠다는 비전을 밝혔습니다. 한편, 해당 센터는 글로벌 혁신 거점으로 부상하며 지난달 뉴질랜드와 미국 등 해외 주요 인사들이 방문하여 정책 협력을 논의하는 등 국제적인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핵심 인사이트

  • 서울AI재단은 매주 토요일 서울 시민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는 실습 중심의 통합 AI 교육 프로그램을 가동함.
  • 지난 2월 20일, 뉴질랜드 웰링턴 전 시장, 네팔 대통령실 외교보좌관, 교황청 외교부 국장, 미국 페어뱅크스광역시장 등 해외 주요 인사들이 방문해 AI 정책을 논의함.
  • 김만기 서울AI재단 이사장은 서울AI스마트시티센터와 서울디지털동행플라자 등을 연계하여 공공 영역의 AI 체감도를 높이겠다고 강조함.

주요 디테일

  • 가족형 프로그램: 교구 '지니봇'을 활용한 카드코딩 교육 및 '북(BOOK)적북적 우리가족 AI 동화' 만들기 과정 운영.
  • 비즈니스 연계: 소상공인과 취업 준비생을 위한 생성형 AI 콘텐츠 제작 실전 클래스 및 마케팅 실습 과정 제공.
  • 교육 및 윤리: 청소년 대상 AI 사고력 프로그램과 학부모 대상 AI 시대 자녀 교육 강의를 병행 운영함.
  • AI 오픈포럼: 로봇 윤리, 비전공자의 AI 창업, 교육 현장의 변화 등을 주제로 전문가 강연 및 시민 소통 진행.
  • 국제 교류: 한국국제교류재단을 통해 방문한 외교 사절단이 서울의 AI 혁신 솔루션 적용 방안을 직접 확인하고 협력을 모색함.

향후 전망

  • 서울시 전역의 공공 인프라를 활용한 AI 교육 확대로 시민들의 디지털 정보 격차 해소 및 기술 적응력이 향상될 것으로 기대됨.
  • 글로벌 인사들의 지속적인 방문과 교류를 통해 서울의 AI 정책 모델이 국제적인 벤치마킹 대상으로 자리 잡을 전망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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