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요약
서울 광진구의 광진경제허브센터를 거친 창업기업들이 해외시장 진출에 성공하며 성과를 내고 있다. AI 기반 화장품 플랫폼 기업 넥스트팬지아는 K-뷰티 브랜드 'Seonn(선)'을 통해 덴마크 대형 유통기업과 협력해 출시 2개월 만에 340만 개, 약 70억 원 규모의 수출 물량을 수주했다. 산업용 로봇 기업 헬퍼로보틱스는 연 매출 40억 원 규모로 성장했고, 유원스틸산업은 창업 3년 만에 매출 166억 원을 달성했다.
핵심 포인트
- 넥스트팬지아는 K-뷰티 브랜드 'Seonn(선)'으로 덴마크 대형 유통기업과 협력, 출시 2개월 만에 340만 개(약 70억 원) 수출 수주
- 헬퍼로보틱스는 서빙로봇과 자동화 관제 시스템 개발, 연 매출 40억 원 규모로 성장
- 유원스틸산업은 특허 기술 기반 자동차 부품 제조, 창업 3년 만에 매출 166억 원 달성 및 구에 1000만원 기부
- 김경호 광진구청장은 입주부터 성장, 졸업 이후까지 실질적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밝힘
향후 전망
- 광진경제허브센터 지원 기업들의 글로벌 시장 진출이 확대되며 지역 창업 생태계 활성화에 기여할 전망
- 센터의 단계별 맞춤 지원을 통해 더 많은 기업이 글로벌 무대에 진출할 것으로 기대
출처:서울신문 (naver_ai)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