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요약
스마트폰의 보편화로 세로 영상이 콘텐츠 업계의 지배적인 형식으로 자리잡았다. 스냅챗이 2013년 '스토리' 기능을 처음 선보였고, 2016년 인스타그램이 이를 복제하면서 세로 영상의 대중화가 본격화되었다. 이후 틱톡, 유튜브, 페이스북 등 모든 주요 플랫폼이 세로 영상 중심으로 전환했으며, 이는 사용자들이 스마트폰을 세로로 들고 사용하는 습관에 기인한다. 초기에는 가로 화면에 최적화된 전통적 시청 방식에 대한 저항이 있었지만, 결국 모바일 사용자 경험이 승리했다.
핵심 포인트
- 스냅챗이 2013년 '스토리' 기능으로 세로 영상의 선구자 역할
- 인스타그램이 2016년 스토리 기능을 복제하면서 세로 영상이 대세로 자리잡음
- 틱톡, 유튜브, 페이스북 등 모든 주요 플랫폼이 세로 영상 중심으로 전환
- 스마트폰 사용자들이 기기를 세로로 들고 사용하는 습관이 세로 영상의 승리를 결정
향후 전망
- 세로 영상은 앞으로도 모든 콘텐츠 플랫폼의 기본 형식으로 자리잡을 것이며, 전통적 가로 영상은 점차 축소될 전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