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요약
일본 도쿄에 본사를 둔 ESG 공시 관리 플랫폼 기업 셸파 앤드 컴퍼니(Cierpa & Co.)가 서울 DDP에서 열리는 'Try Everything 2026'에 참가해 한국 시장 확장을 본격화한다. 주력 제품인 'SmartESG'는 기업 내 분산된 ESG 데이터를 중앙화하고 GRI, ISSB/TCFD, CDP 등 글로벌 프레임워크 기반 지속가능성 보고를 지원하는 클라우드 플랫폼이다. 일본 내 100개 이상 고객사를 확보했으며, ANA Holdings, KDDI, SMBC Group, Suntory Group 등이 고객군에 포함된다. 회사는 한국 상장기업, 컨설팅사, 투자자와의 만남을 통해 현지화 필요 요소를 확인하고 첫 한국 상장사 PoC(개념 검증)를 추진할 계획이다.
핵심 포인트
- 셸파 앤드 컴퍼니는 9월 9일~10일 서울 DDP 아트홀에서 열리는 'Try Everything 2026' 참가
- SmartESG는 ESG 데이터 중앙화, 공시 워크플로 표준화, 온실가스 배출량(Scope 1·2·3) 산정 기능 제공
- 일본 내 100개 이상 고객사 확보, 누적 투자 유치액 약 1550만 달러
- 대표 Jun Sugimoto는 SMBC Nikko Securities와 J.P.Morgan 출신 투자은행 경력 보유
향후 전망
- 한국 시장 진출을 위해 KOSPI 상장 제조기업 중 복잡한 공급망 보유 기업을 우선 타깃으로 PoC 추진 예정
- 대만에서는 글로벌 전문 서비스 기업과 전략적 제휴를 통해 시장 진입 추진 중
출처:네이버 스타트업 (에이빙)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