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스마트상점 권역별 기술 시연회'...키오스크, 스...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은 2월 21일부터 27일까지 서울, 대전, 대구 등 전국 6개 권역에서 '스마트상점 권역별 기술 시연회'를 개최합니다. 이번 행사는 키오스크, 서빙로봇 등 최신 스마트 기술을 소상공인이 직접 체험하고, 다음 달 예정된 지원사업 신청을 미리 안내받을 수 있도록 마련되었습니다.

AI 요약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소진공)이 소상공인의 디지털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스마트상점 권역별 기술 시연회'를 2월 21일부터 27일까지 진행합니다. 이번 시연회는 소상공인들이 키오스크, 스마트미러, 서빙로봇 등 최신 기기를 직접 써보고, 다음 달 공고 예정인 '스마트상점 기술보급 사업'에 참여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기획되었습니다. 행사는 서울 마포구를 시작으로 강원 원주, 경기 수원, 대전, 대구, 광주 등 전국 6개 권역에서 순차적으로 열립니다. 특히 서울 시연회는 레트로 콘셉트의 팝업 스토어 형식을 빌려 실제 음식업 및 서비스업 매장에 기술이 적용된 모습을 친숙하게 보여줍니다. 소진공은 이번 행사를 통해 소상공인들이 디지털 전환의 혜택을 실질적으로 체감하고 자생력을 갖출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방침입니다.

핵심 인사이트

  • 행사 기간 및 규모: 2월 21일부터 27일까지 전국 6개 권역(서울, 원주, 수원, 대전, 대구, 광주)에서 개최됩니다.
  • 운영 기간 차별화: 서울 지역은 3일간 운영되며, 그 외 나머지 5개 권역은 이틀간 전시와 상담 중심으로 진행됩니다.
  • 주요 참여 인사: 인태연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이사장이 스마트상점 도입을 통한 소상공인의 생존 전략과 지속 가능한 경영 기반 마련을 강조했습니다.
  • 차기 사업 연계: 다음 달(3월)에 시작되는 '소상공인 스마트상점 지원사업' 신청에 앞서 기술 체험과 신청 안내를 동시에 제공합니다.

주요 디테일

  • 서울 마포구 시연회: 2월 22일까지 '레트로 팝업 스토어' 방식으로 운영되어 스마트미러, 두피 진단기기, AI 체형분석기 등을 직접 체험할 수 있습니다.
  • 체험 콘텐츠: 단순 기기 전시를 넘어 음식업 및 서비스업 맞춤형 기술 시연과 스탬프 투어 등 참여형 프로그램이 마련되었습니다.
  • 지원 기술 품목: 키오스크, 서빙로봇을 포함하여 AI 체형분석기, 두피 진단기기 등 소상공인 매장에 실질적으로 도입 가능한 고도화된 기술들이 포함되었습니다.
  • 지역별 특성: 원주, 수원, 대전 등 지역 거점 시연회는 현장 수요를 반영하여 스마트 기술 전시와 개별 상담 서비스에 집중합니다.
  • 디지털 전환 전략: 소상공인의 현장 수요에 맞춘 맞춤형 지원 강화를 통해 디지털 기술의 접근성을 높이는 데 주력하고 있습니다.

향후 전망

  • 디지털 전환 가속화: 시연회를 통해 스마트 기술을 미리 경험한 소상공인들의 다음 달 지원사업 참여율이 높아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 경영 효율성 제고: 맞춤형 스마트 기술 보급을 통해 소상공인 매장의 인건비 절감 및 운영 효율성이 개선될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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