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요약
최근 한 달간 국내 액티브 ETF 312개 중 61.5%가 비교지수 수익률을 밑돈 것으로 나타났다. 주식형 액티브 ETF로 한정하면 80% 이상이 비교지수보다 저조했으며, 비교지수를 5%포인트 이상 초과한 종목은 단 1개에 불과했다. 특히 패시브 ETF보다 평균 수수료가 4배 가까이 높아 기대 이하 성과라는 지적이 나온다. 전문가들은 단기 성과보다 장기적 평가가 필요하다고 강조하면서도, 상관계수 0.7 규제가 운용 역량 발휘를 제약한다고 지적했다.
핵심 포인트
- 액티브 ETF 312개 중 120개(38.5%)만 비교지수 초과, 192개(61.5%)는 하회
- 에셋플러스 코리아플랫폼액티브가 비교지수 대비 -21.3%포인트로 최악의 성과 기록
- 액티브 ETF 평균 총보수율 0.52%, 패시브 ETF 0.14% 대비 약 4배 높음
- 액티브 ETF 순자산 비중이 작년 말 30.8%에서 현재 23%로 7%포인트 이상 감소
향후 전망
- 금융위원회가 추진 중인 '완전한 액티브 ETF' 도입을 위한 자본시장법 개정이 통과되면 상관계수 규제가 완화될 가능성
- 장기적으로 상관계수 0.7 규제 폐지 여부가 액티브 ETF 시장 활성화의 분수령이 될 전망
출처:IT조선 (네이버 AI)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