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도시 사업 파트너 온라인서 찾는다…국토부, 종합포털 전면 개편

국토교통부는 2026년 7월 31일부터 스마트도시 종합포털을 개편해 '스마트도시 오픈랩'을 도입한다. 지방정부와 기업이 온라인으로 과제와 기술을 매칭하고, 솔루션 마켓에 큐레이션 기능을 추가하며 영문 서비스로 해외 진출을 지원한다. 포털은 10월 31일까지 시범 운영 후 11월 1일 정식 서비스를 시작한다.

AI 요약

국토교통부가 지방정부와 기업·대학을 온라인으로 연결하는 '스마트도시 오픈랩'을 신설하고 스마트도시 종합포털을 전면 개편한다. 지방정부는 교통·안전·환경 등 도시문제 해결을 위한 과제를 등록하고, 기업은 보유 기술을 제안해 협업 파트너를 찾을 수 있는 양방향 매칭 서비스다. 개편 포털은 7월 31일부터 10월 31일까지 시범 운영 후 11월 1일 정식 서비스를 시작하며, 해외 진출 지원을 위한 영문 서비스도 신설된다.

핵심 포인트

  • '스마트도시 오픈랩' 도입…지방정부 과제 등록→기업 기술 제안→매칭 구조
  • 기업도 실증 장소·도시데이터 필요 시 등록 가능…기업 간 컨소시엄 구성 지원
  • '솔루션 마켓'에 큐레이션 기능 추가…도시문제·주제별 기술 선별 제공
  • 7월 31일~10월 31일 시범 운영, 11월 1일 정식 서비스…영문 서비스로 해외 진출 지원

향후 전망

  • 정부 주도 시범사업에서 민간 중심 시장 구조로 전환…지방정부-기업 간 직접 사업 발굴 활성화
  • 국토부 "신뢰할 수 있는 스마트도시 기술시장 형성 지원"
출처:네이버 AI (뉴스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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