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요약
스트리트웨어 디자이너 스콧 왓츠(Scott Watts)가 10년간의 경력을 담은 인터뷰에서 스투시(Stüssy)는 슈프림(Supreme)처럼 되려 한 적이 없다고 밝혔다. 20세에 자신의 레이블을 창업한 후 슈프림에서 계약직, 스투시에서 정규직으로 활동하며 경력을 쌓았고, USM 모듈러 가구 CEO와의 우연한 만남을 계기로 USM x 휴먼레이스 파트너십을 성사시켰다. 현재 31세인 왓츠는 스투시의 방향성, 특히 나이키와의 지속적 파트너십을 여전히 이끌고 있으며, 자신의 에이전시도 운영 중이다.
핵심 포인트
- 스콧 왓츠는 20세에 자신의 의류 레이블 창업 후 슈프림, 스투시에서 경력 쌓음
- 2025 밀라노 디자인 위크에서 데뷔한 USM x 휴먼레이스 파트너십의 핵심 중개자 역할
- 스투시의 나이키 파트너십 방향성을 여전히 주도 중
- "아무도 명확히 정의된 의제를 가지고 있지 않다"며 우연과 상황에 의해 형성된 경력 강조
향후 전망
- 왓츠의 에이전시를 통해 스트리트웨어와 하이엔드 디자인, 가구 브랜드 간의 크로스오버 증가 예상
- 스투시의 정체성을 유지하면서도 지속적 성장을 이끄는 전략적 방향성 유지 전망
출처:Highsnobiet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