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페이스X 주가 두배 간다"…시스코 호실적에도 주가 하락[박신영의 개...

시스코는 시장 예상을 웃도는 4분기 실적(매출 172억5000만 달러, EPS 1.22달러)과 강한 가이던스를 발표했지만, AI 기대가 주가에 선반영되며 시간외 거래에서 4% 하락했다. AI 인프라 주문은 93억 달러에 달했고, 2027회계연도 관련 매출이 75억 달러로 두 배 증가할 전망이다. 코히어런트도 호실적(매출 20억5000만 달러, EPS 1.74달러)에도 불구하고 높아진 기대치를 넘지 못해 시간외에서 2.1% 하락했다.

AI 요약

시스코와 코히어런트가 시장 예상을 웃도는 실적과 강한 가이던스를 발표했지만, 이미 주가에 선반영된 높은 기대치를 넘지 못해 시간외 거래에서 주가가 하락했습니다. 시스코는 AI 인프라 사업에서 하이퍼스케일러 주문이 93억 달러에 달했고, 코히어런트는 광통신 수요 급증으로 매출이 34% 증가했습니다. 한편 모건스탠리는 스페이스X에 대해 AI 사업을 핵심 동력으로 꼽으며 목표주가 300달러를 유지했습니다.

핵심 포인트

  • 시스코 2026회계연도 4분기 매출 172억5,000만 달러, EPS 1.22달러로 시장 예상치 상회, AI 인프라 주문 93억 달러
  • 코히어런트 4분기 EPS 1.74달러, 매출 20억5,000만 달러로 전년 대비 34% 증가, 주가는 시간외 2.1% 하락
  • 모건스탠리, 스페이스X 목표주가 300달러 유지, AI 코딩 스타트업 '커서' 인수를 주가 재평가 핵심 동력으로 분석

향후 전망

  • AI 데이터센터 투자 확대에 따른 광통신·네트워크 장비 수요는 지속 성장할 전망이나, 밸류에이션 부담으로 주가 변동성 확대 가능
  • 스페이스X는 xAI 합병과 커서 인수로 AI 사업 영역을 확장하며 기업가치 재평가 기대
Share

이것도 읽어보세요

댓글

이 소식에 대한 의견을 자유롭게 남겨주세요.

댓글 (0)

불러오는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