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폰' 30주년 앞두고…토드 맥팔레인 "스폰 유니버스 확장한다

토드 맥팔레인은 스폰 30주년을 앞두고 '스폰 77' 한정 시리즈를 발표했다. 이 시리즈는 1977년 맥팔레인이 십대 때 그린 스케치를 기반으로 하며, 알 시몬스 이전의 지옥 세계를 탐험한다. 맥팔레인은 스폰 유니버스 확장이 캐릭터를 약화시키지 않는다고 강조하며, 다양한 스핀오프를 통해 세계관을 넓히고 있다.

AI 요약

토드 맥팔레인이 SDCC 인터뷰에서 스폰 유니버스 확장 계획을 공개했다. 2027년 스폰 데뷔 35주년을 앞두고, 맥팔레인은 1977년 10대 시절 그린 원본 스케치를 기반으로 한 '스폰 77' 한정 시리즈를 9월에 출시한다고 발표했다. 이 시리즈는 1992년 알 시몬스가 스폰이 되기 전 지옥의 세계를 탐험하는 내용으로, 마크 스피어스가 공동 각본과 페인팅 아트를 담당했다. 맥팔레인은 스폰의 기존 신화를 훼손하지 않으면서 유니버스를 확장하는 데 주력하고 있다.

핵심 포인트

  • '스폰 77'은 맥팔레인이 1977년 10대 시절 그린 스케치를 기반으로 한 64페이지 초대형 첫 이슈로 9월 출시 예정
  • 마크 스피어스가 공동 각본과 페인팅 아트를 맡았으며, 1977년 뉴욕의 거친 분위기를 배경으로 함
  • 맥팔레인은 알 시몬스의 캐릭터를 약화시키지 않기 위해 기존 신화와 모순되지 않는 스토리 구성을 강조
  • '건슬링거 스폰' 등 다양한 스핀오프 타이틀을 통해 스폰 유니버스가 지속적으로 확장 중

향후 전망

  • 스폰 35주년과 이미지 코믹스 35주년을 맞아 스폰 유니버스의 추가 확장이 예상됨
  • 오랫동안 개발 중인 스폰 영화 리부트에 대한 새로운 소식이 나올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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