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오반 데이 그레이디 “AI 리터러시, 모두에게 필요한 시대”

노스캐롤라이나 센트럴 대학교(NCCU)의 시오반 데이 그레이디 교수는 2025년 1월 HBCU 최초의 AI 연구소(IAIER)를 설립했다. 구글의 100만 달러 보조금으로 2,800명 이상의 학생·교직원·지역 주민을 교육했으며, AI 리터러시가 더 이상 선택이 아닌 필수임을 강조한다.

AI 요약

노스캐롤라이나 센트럴 대학교(NCCU)의 시오반 데이 그레이디 교수는 2025년 1월 역사적으로 흑인 대학(HBCU) 최초로 AI 연구소(IAIER)를 설립했다. 이 연구소는 AI 리터러시를 모든 학생과 교직원, 지역사회 주민에게 확대하는 것을 목표로 하며, 구글의 100만 달러 보조금을 지원받았다. HBCU는 미국 4년제 대학의 약 3%를 차지하지만 연방 연구개발 자금의 1% 미만을 받는 등 자원 불평등이 심각한 상황에서, IAIER는 출범 2년 만에 2,800명 이상의 참여자를 유치하며 AI 교육의 허브로 자리잡고 있다.

핵심 포인트

  • 시오반 데이 그레이디는 2025년 1월 NCCU에 HBCU 최초의 AI 연구소(IAIER) 설립
  • IAIER는 구글의 100만 달러 보조금으로 운영되며 2,800명 이상의 학생, 교직원, 지역 주민 참여
  • HBCU는 미국 4년제 대학의 약 3%를 차지하지만 연방 연구개발 자금의 1% 미만 수혜
  • NCCU는 아직 전용 컴퓨터 과학 프로그램이 없으며 AI 부전공을 개발 중

향후 전망

  • IAIER는 증가하는 수요에 맞춰 지속적인 모멘텀 유지가 과제
  • AI 리터러시가 더 이상 컴퓨터 공학 전공자만의 영역이 아닌 모든 학문 분야의 필수 역량으로 확대될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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