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작 흥행에 웃은 K게임사… “AI가 새 먹거리” 팔 걷었다

국내 주요 게임사들이 2분기 호실적을 기록했습니다. 크래프톤은 상반기 매출 2조 6616억원, 영업이익 9725억원으로 역대 최고를 달성했고, 엔씨는 매출 6833억원, 영업이익 1320억원으로 전년 대비 큰 폭의 성장이 예상됩니다. 게임사들은 AI를 차세대 성장 동력으로 삼아 크래프톤은 피지컬 AI, 엔씨는 AI 자회사 'NC AI'를 통해 사업을 다각화하고 있습니다.

AI 요약

국내 주요 게임사들이 2분기 신작 흥행에 힘입어 양호한 실적을 기록했다. 크래프톤은 반기 기준 역대 최고 매출과 영업이익을 달성했고, 엔씨는 큰 폭의 이익 개선이 예상된다. 게임사들은 흥행에 안주하지 않고 AI를 차세대 성장 동력으로 삼아 사업 다변화에 나서고 있다.

핵심 포인트

  • 크래프톤: 2026년 상반기 매출 2조6616억원, 영업이익 9725억원 (반기 기준 역대 최고)
  • 엔씨: 2분기 예상 매출 6833억원, 영업이익 1320억원 (영업이익 전년比 774%↑)
  • 펄어비스 '붉은사막': 스팀에서만 1억9000만달러(약 2691억원) 이상 매출
  • 크래프톤은 미국 로보틱스 법인 '루도 로보틱스'로 피지컬 AI 진출, 엔씨는 AI 자회사 'NC AI' 설립

향후 전망

  • 게임사들의 AI 기술 투자가 본업 경쟁력 강화와 신사업 발굴로 이어질 전망
  • 피지컬 AI, 콘텐츠·미디어 등 비게임 분야로 사업 영역 확장 가속화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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