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장 이식 환자 절반, 수술조차 받지 못해

NYU Langone Health 연구에 따르면, 신장 이식 의뢰 환자의 48%가 평가조차 시작하지 못하고, 19%만이 대기자 명단에 오릅니다. 미혼, 중증 비만, 농촌 거주, 낮은 소득, 스페인어 사용, 남부 지역 센터 이용 등이 이식 접근성에 큰 장벽으로 작용합니다.

AI 요약

NYU 랑곤 헬스 연구팀이 720,348명의 신장 이식 의뢰 환자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무려 48%가 평가 과정조차 시작하지 못했으며, 실제로 이식 대기자 명단에 오른 환자는 19%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다. 연구는 거주 지역, 결혼 여부, 소득 수준, 언어, 나이, 이식 센터 규모 등이 이식 과정 진행에 큰 영향을 미치는 불평등 요인임을 밝혀냈다.

핵심 포인트

  • 신장 이식 의뢰 환자의 48%가 평가 과정을 시작조차 하지 못함
  • 대기자 명단까지 도달한 환자는 단 19%에 불과
  • 미혼, 심각한 비만, 농촌 거주, 고령, 스페인어 사용자, 저소득층일수록 이식 과정 진입이 어려움
  • 남부 지역의 소규모 이식 센터에서도 진행률이 낮게 나타남

향후 전망

  • 이식 전 단계의 장벽을 해소하기 위한 정책적 개입과 환자 지원 시스템 강화 필요성 대두
출처:ScienceDaily (NYU Langone Heal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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