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요약
신한투자증권이 중소·중견기업(SME)의 원활한 경영권 승계와 지속 성장을 돕기 위해 M&A 전문 스타트업 브릿지코드와 업무협약(MOU)을 체결했습니다. 이번 협약은 12일 서울 여의도 본사에서 정근수 신한투자증권 CB총괄사장과 박상민 브릿지코드 대표가 참석한 가운데 진행되었습니다. 신한금융그룹은 신한은행과 신한투자증권의 역량을 결합한 '기업승계 매트릭스'를 구축하여, 단순한 소유권 이전을 넘어 세무, 금융, 지배구조 정비 및 M&A 실행까지 원스톱으로 지원할 계획입니다. 특히 친족 승계가 어려운 기업에는 제3자 매각 방식을 제안하여 자본시장의 선순환 구조를 확립하고자 합니다. 브릿지코드는 신한퓨처스랩 출신으로 중기부 평가 최고 등급을 받은 역량 있는 파트너로서 이번 협력의 핵심적인 자문 기술을 제공하게 됩니다.
핵심 인사이트
- 협약 체결: 2025년 2월 12일, 신한투자증권과 브릿지코드가 중소·중견기업 M&A 자문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함.
- 파트너사 역량: 브릿지코드는 중소벤처기업부 M&A 자문기관 평가 최고 등급 획득 및 누적 수조 원 규모의 자문 실적을 보유한 IT 기반 M&A 전문 기업임.
- 정책적 대응: 중소벤처기업부가 2023년 12월에 발표한 ‘기업승계형 M&A 활성화’ 정책 방향에 맞춘 민간 차원의 선제적 대응임.
주요 디테일
- 협업 구조: 신한은행과 증권의 애자일(Agile) 조직을 중심으로 '기업승계 매트릭스' 1단계를 구성하여 가업 승계 전 과정을 밀착 지원함.
- 서비스 범위: 가업 승계 과정에서의 금융·세무 컨설팅, 지배구조 정비뿐만 아니라 제3자 기업승계형 M&A까지 포괄함.
- 회수 구조 다변화: 기업공개(IPO)에 치중된 기존 회수 시장에서 벗어나, 중소형 M&A를 새로운 투자 회수 및 재투자 경로로 육성함.
- 브릿지코드의 역할: 기술보증기금 파트너스로서 연간 수천 건의 M&A 상담 데이터를 바탕으로 한 IT 솔루션과 M&A 자문을 제공함.
향후 전망
- 지원 센터 도약: 정책·금융·민간 역량을 결합하여 향후 민간 '기업승계 지원센터'로서의 역할을 수행할 예정임.
- 산업 경쟁력 유지: 원활한 기업 승계를 통해 중소기업의 폐업을 방지하고 산업 경쟁력과 자본시장의 건전성을 제고할 것으로 기대됨.
출처:naver_startu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