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요약
신한투자증권은 국내 중소형 M&A 전문 자문사인 브릿지코드와 업무협약(MOU)을 맺고 중소·중견기업(SME)의 지속 가능한 성장을 돕는 승계형 M&A 자문 서비스 역량 강화에 나섰습니다. 이번 협약식은 3월 12일 여의도 본사에서 박상민 브릿지코드 대표와 정근수 신한투자증권 CIB총괄사장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되었습니다. 신한투자증권은 신한은행 거래 기업 오너를 대상으로 가업 승계에 필요한 금융·세무·지배구조 자문을 제공하고, 친족 승계가 어려운 경우 제3자 M&A를 통한 회수 경로를 제시할 예정입니다. 특히 이번 협력은 스타트업 육성 프로그램인 '신한퓨처스랩' 출신 기업과의 상생 모델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큽니다. 신한투자증권은 이를 통해 IPO에 편중된 기존의 자본시장 회수 구조를 보완하고, 중소형 M&A를 새로운 재투자 경로로 활용하는 '지속가능한 생산적 금융' 모델을 구축하고자 합니다.
핵심 인사이트
- MOU 체결 일정 및 장소: 2024년 3월 12일, 서울 여의도 신한투자증권 본사에서 협약식 진행.
- 협업 파트너 브릿지코드: 신한퓨처스랩 출신의 IT 기반 M&A 자문사로, 중기부 자문기관 평가 최고 등급 및 누적 수조 원 규모의 자문 실적 보유.
- 정부 정책 연계: 2023년 12월 중기부가 발표한 ‘기업승계형 M&A 활성화’ 정책 방향에 그룹 차원에서 대응.
- 주요 참석자: 박상민 브릿지코드 대표와 정근수 신한투자증권 CIB총괄사장이 참석하여 협력 의지 확인.
주요 디테일
- 자문 서비스 범위: 가업 승계에 필요한 금융·세무·지배구조 상담과 더불어 친족 승계 불가 시 제3자 승계형 M&A 솔루션 제공.
- 전략적 차별화: IPO 중심의 제한적 회수 구조를 보완하기 위해 중소형 M&A를 새로운 자본 회수 및 재투자 경로로 활용.
- 운영 체계: 은행과 증권 기능을 연계한 ‘기업승계 매트릭스(Matrix)’ 체계를 단계적으로 구축하여 전문적인 서비스 제공.
- 데이터 기반 솔루션: 연간 수천 건의 M&A 상담 실적과 기술보증기금 파트너스 역량을 보유한 브릿지코드의 IT 솔루션 결합.
향후 전망
- 지원 생태계 조성: 변동하는 정책 및 시장 환경에 맞춰 정책·금융·민간 전문 역량을 결합한 기업승계 지원 생태계 조성 참여.
- 산업 경쟁력 유지: 소유권 이전을 넘어 기업의 지속성과 산업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는 실질적인 가업 승계 해법 제시 기대.
출처:naver_startu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