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요약
LG가 시장 기대치를 웃도는 2분기 실적과 엔비디아와의 AI·휴머노이드 협력 기대에 힘입어 주가 재평가를 받고 있다. LG는 2분기 별도 기준 영업이익 450억원으로 전년 대비 10.9% 증가했고, 구광모 대표와 젠슨 황 엔비디아 CEO가 휴머노이드 로봇·AI 팩토리·모빌리티 3대 분야 협력 MOU를 체결했다. 증권사들은 목표주가를 잇달아 상향했으며, 배당소득 분리과세 요건 충족 가능성과 '주가 누르기 방지 과세' 도입 시 자사주 소각·배당 확대 유인이 커질 것이란 분석이 나온다.
핵심 포인트
- LG 2분기 별도 영업이익 450억원(전년比 10.9%↑), 시장 기대치 상회
- 구광모 대표·젠슨 황 CEO, 엔비디아 본사에서 휴머노이드 로봇·AI 팩토리·모빌리티 3대 분야 MOU 체결
- 미래에셋증권 목표가 12만→14만원, 흥국증권 13.5만→15만원, 하나증권 14만원으로 상향
- LG NAV 대비 시가총액 할인율 약 49%로, '주가 누르기 방지 과세' 도입 시 자사주 소각·배당 확대 유인
향후 전망
- 엔비디아 협력을 통한 차세대 휴머노이드 로봇이 내년 1분기 공개 예정이며, 주주환원 정책 강화와 함께 주가 재평가가 이어질 가능성
출처:네이버뉴스(뉴스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