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시, 2025년 지방정부 혁신평가 1위 선정

충남 아산시가 행정안전부 주관 ‘2025년 지방정부 혁신평가’에서 전국 75개 시 중 1위를 차지하며 4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었습니다. 아산시는 '아산페이' 예산 504억 1,500만 원 확보와 세계 최초 로봇 연계 도서 서비스 도입 등 첨단 IT 기술을 행정에 접목한 혁신 성과를 인정받았습니다.

AI 요약

충남 아산시가 행정안전부에서 실시한 ‘2025년 지방정부 혁신평가’에서 전국 75개 시 단위 기초자치단체 중 당당히 1위에 올랐습니다. 이번 성과는 4년 연속 우수기관 선정이라는 대기록과 함께 아산시의 행정 혁신 역량을 전국적으로 입증한 사례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평가는 전국 243개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혁신역량과 성과, 자율지표 등 10개 세부 지표를 통해 엄격하게 진행되었습니다. 아산시는 민생경제 회복을 위한 대규모 국·도비 확보뿐만 아니라, 로봇과 AI 등 4차 산업혁명 기술을 행정 서비스에 적극 도입하여 공공 부문의 효율성을 극대화했습니다. 특히 '아산형 디스플레이 혁신 모델'을 통해 지역 산업의 인력난 해소와 인재 유출 방지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으며 지역 경제 활성화의 새로운 이정표를 제시했습니다.

핵심 인사이트

  • 전국 1위 달성: 행정안전부 주관 2025년 지방정부 혁신평가에서 전국 75개 시 중 최우수 기관(1위)으로 선정되었습니다.
  • 4년 연속 우수: 이번 선정을 통해 아산시는 4년 연속으로 혁신 평가 우수기관 타이틀을 유지하는 쾌거를 이루었습니다.
  • 대규모 예산 확보: 민생경제 지원을 위해 ‘아산페이’ 국·도비 총 504억 1,500만 원을 확보하여 경제 활성화의 기반을 마련했습니다.
  • 디스플레이 특화 모델: ‘아산형 디스플레이 혁신 모델’을 구축하여 지역 대학생의 외부 유출을 방지하고 산업 인력난을 해결하는 성과를 냈습니다.

주요 디테일

  • 세계 최초 로봇 서비스: 서로 다른 기종의 로봇을 연계하여 도서 대출, 반납 및 장서 점검을 수행하는 서비스를 세계 최초로 도입했습니다.
  • 첨단 공간정보 기술: GeoAI(공간지능)와 고정밀 전자지도를 결합하여 도시 변화를 실시간으로 모니터링하는 체계를 구축했습니다.
  • AI 행정 효율화: AI 업무보조 시스템 도입과 자체 챗봇 개발을 통해 공무원들의 업무 효율성을 높이고 시민 응대 서비스를 개선했습니다.
  • 조직 문화 혁신: 체계적인 혁신 전략을 수립하고 조직 문화를 개선하여 행정 효율화를 달성하는 등 전 분야에서 고른 평가를 받았습니다.
  • 민관 협력 성과: 오세현 아산시장은 이번 성과가 공직자의 노력과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가 결합된 결과임을 강조했습니다.

향후 전망

  • 혁신 모델의 전국 확산: 아산시가 성공시킨 ‘아산형 디스플레이 혁신 모델’은 향후 전국 지방정부와 공유되어 지역 산업 육성 표준으로 활용될 전망입니다.
  • 디지털 행정 가속화: AI와 로봇 기술을 접목한 행정 서비스가 성공적으로 안착함에 따라, 향후 더욱 다양한 공공 분야에 첨단 기술 도입이 가속화될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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