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요약
이승돈 농촌진흥청장은 30년간 농업연구에 매진한 영농 전문가로, AI·로봇 등 첨단기술을 농업에 접목해 농업의 전환기를 이끌고 있다. 서울대 농생물학과 출신으로 1995년 공직에 입문해 국립농업과학원장 등을 역임했으며, 재임 시절 영농 현장에 로봇과 AI 기술을 접목하는 미래 농업 전략을 수립했다. 농진청이 개발한 'AI 이삭이'는 지난 4월 대통령 표창을 받았으며, AI 기반 경영 컨설팅을 받은 농가의 평균 소득이 25.9% 증가한 성과를 냈다. 올 9월 음성·영상 기능을 추가한 'AI 이삭이 2.0'을 출시하고 AI 컨설팅 농가를 1000곳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핵심 포인트
- 이승돈 청장은 30년 경력의 농업연구 전문가로, 1995년 농업연구사 공채로 공직 입문
- 'AI 이삭이' 활용 농가 컨설팅 결과 평균 농업소득 25.9% 증가
- 올 9월 'AI 이삭이 2.0' 출시 예정, AI 컨설팅 대상 농가를 1000곳으로 확대
- AI·로봇 기술 접목과 농업위성 기반으로 대한민국 농업의 미래 경쟁력 강화 목표
향후 전망
- AI와 농업위성을 기반으로 한 스마트농업이 대한민국 농업의 핵심 경쟁력으로 자리잡을 전망
- 음성·영상 기능이 추가된 AI 이삭이 2.0을 통해 농가 경영 컨설팅 서비스가 대폭 확대될 것으로 기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