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카데미 탐방] 세종사이버대학교 공학부 기계공학과

세종사이버대학교 기계공학과는 국내 최초로 기계설비 온·오프라인 하이브리드 융합 교육 시스템을 구축했다. 설계·제어·열유체 3대 트랙을 운영하며, 내년부터 공조냉동기사 자격증 취득 트랙을 신설한다. 20~30대 학생이 60%를 차지하며, AI 챗봇과 가상실습실 등 첨단 인프라를 갖췄다.

AI 요약

세종사이버대학교 공학부 기계공학과는 국내 최초로 기계설비 온·오프라인 하이브리드 융합 교육 시스템을 구축했다. 2025년 신설된 이 학과는 기계설비의 핵심인 설계, 제어, 열유체를 중심으로 3대 교육 트랙을 운영하며, 내년부터 공조냉동기사 자격증 취득 전문 트랙도 신설한다. 사이버대 최초의 실시간 AI 챗봇 시스템과 가상실습실을 통해 24시간 교육 인프라를 제공한다.

핵심 포인트

  • 2025년 신설 학과, 기계설비 중심으로 로봇·AI 첨단 기술 융합 교육
  • 3대 트랙: 기계설비 설계(CSWA·CSWP·CSWE 국제공인자격증 연계), 메카트로닉스(빌딩자동제어), 열유체·에너지공학(플랜트·ZEB 에너지 효율화)
  • 내년부터 '공조냉동기사' 자격증 취득 전문 트랙 운영 예정
  • 현재 재학생 약 250명(1학년 130명·2학년 120명), 20~30대가 약 60% 차지

향후 전망

  • 기계설비 산업의 젊은 인력 수요에 맞춘 맞춤형 인재 배출이 기대됨
  • 드론·로봇을 활용한 위험 설비 점검 기술 교육으로 미래형 융복합 기계설비 안전관리자 양성에 기여할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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