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노 히데아키·GACKT·히로유키 등 참여, 카메라 없는 영상통화 서비스 ‘POPOPO’ 18일 공개

안노 히데아키, GACKT, 히로유키 등 일본의 거물급 인사들이 대거 참여한 카메라 없는 영상통화 서비스 'POPOPO'가 2026년 3월 18일 공식 발표를 앞두고 있습니다. 스타트업 '미로사(MIRO社)'가 개발한 이 서비스는 VRM 기반 아바타를 활용해 카메라 없이도 생동감 있는 소통을 제공하는 차세대 스마트폰 메타버스 플랫폼을 지향합니다.

AI 요약

스타트업 '미로사(MIRO社)'는 2026년 3월 11일, 카메라가 필요 없는 혁신적인 영상통화 서비스 'POPOPO'의 발표회를 오는 18일 개최한다고 발표했습니다. 이번 프로젝트에는 영화감독 안노 히데아키, 아티스트 GACKT, 2채널 창립자 히로유키, 드완고의 가와카미 노부오 등 일본 IT 및 문화계의 상징적인 인물들이 대거 참여하며 큰 화제를 모으고 있습니다. 'POPOPO'는 카메라를 사용하지 않으면서도 상대방과 대면하는 듯한 경험을 제공하는 것을 핵심 가치로 내세우며, 특히 3D 아바타 표준 포맷인 'VRM' 개발자로 알려진 MIRO(미즈시마 요시키) 대표의 기술력이 집약되었습니다. 서비스는 'AI 시대에 인간이 중심이 되는 SNS'를 목표로 하며, 사용자가 자신의 얼굴을 직접 노출하지 않고도 아바타를 통해 자유롭게 소통할 수 있는 환경을 구축했습니다. 현재 티저 페이지가 공개된 상태이며, 18일 발표회를 통해 구체적인 서비스 내용과 비즈니스 모델이 공개될 예정입니다.

핵심 인사이트

  • 공식 발표일: 2026년 3월 18일 서비스 상세 내용 공개 예정.
  • 참여 인진: 안노 히데아키(감독), GACKT(아티스트), 히로유키(2채널 창립자), 가와카미 노부오(드완고 고문) 등 초호화 라인업 구축.
  • 기술 주도: 3D 아바타 파일 포맷 'VRM'의 개발자인 MIRO(미즈시마 요시키)가 설립한 스타트업 '미로사'가 개발.
  • 20년 만의 협업: 가와카미 노부오와 신노야마 키신이 약 20년 만에 함께 작업한 프로젝트로 주목.

주요 디테일

  • 서비스 정체성: 카메라를 사용하지 않는 '영상통화'라는 모순적인 개념을 아바타 기술로 해결한 SNS 플랫폼.
  • 전문가 집단: 후카츠 츠구미치(서비스 디자인), 아리마 토모유키(디자인), 코하시 켄지(크리에이티브 디렉터) 등 각 분야 전문가들이 제작에 참여.
  • 주요 키워드: 'AI 시대의 인간적 SNS', '아바타 커뮤니케이션', '스마트폰 기반 메타버스', '얼굴 노출 없는 영상통화'.
  • 사용자 경험: 얼굴을 보여줄 준비가 되지 않은 상황에서도 아바타를 통해 즉각적이고 생생한 대화가 가능하도록 설계.
  • 기술적 특징: VRM 포맷을 활용한 고품질 아바타 시스템과 스마트폰에 최적화된 가상 현실(VR) 기술의 결합.

향후 전망

  • 영상통화 시장의 변화: 카메라 노출에 대한 거부감을 줄임으로써 기존 영상통화 시장의 틈새를 공략하고 이용자 저변을 확대할 것으로 예상.
  • 메타버스 대중화: 스마트폰 환경에서 별도의 장비 없이 즐길 수 있는 메타버스 서비스로서 모바일 소통의 새로운 표준을 제시할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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