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요약
경기 안산시가 민선 지방자치 출범 이후 30년 만에 처음으로 현직 시장의 재선을 허용하며 '연임의 무덤'이라는 징크스를 깼다. 이민근 시장은 세계일보와의 인터뷰에서 안산사이언스밸리(ASV) 경제자유구역과 4호선 지하화 통합개발을 민선 9기 핵심 사업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제조업 중심의 반월·시화산업단지를 AI·첨단로봇·스마트제조 분야의 혁신생태계로 고도화해 약 8조4000억원의 경제효과와 3만명 이상의 고용 창출을 달성한다는 구상이다.
핵심 포인트
- 안산시 최초 재선 시장 기록, '운동화 시장'으로 불리는 현장 중심 소통 행보
- ASV 경제자유구역: AI·첨단로봇·스마트제조 산학연 혁신생태계 구축 목표
- 약 8조4000억원 경제효과와 3만명 이상 고용 창출 계획
- 안산선(4호선) 지하화 통합개발로 도심 단절 해소 및 미래형 복합공간 조성
향후 전망
- 첨단·교통 대전환 프로젝트의 중단 없는 추진으로 도시 경쟁력 강화 기대
- 초지역세권·사동 89블록 개발 등 굵직한 사업을 통한 미래 먹거리 창출
출처:세계일보 (네이버 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