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요약
법무법인 디엘지의 안희철 대표변호사는 M&A 시장에서 AI가 중요한 동인으로 작용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디엘지는 블룸버그 '2026년 상반기 M&A 리그테이블'에서 거래 건수 기준 국내 법률자문 4위를 기록했으며, 더벨 평가에서도 거래종결과 거래발표 부문 각각 13위를 차지했다. 안 변호사는 포스텍 물리학과 출신으로 기술기업·바이오·AI 등 신산업 분야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스타트업부터 성장기업까지 폭넓은 M&A 자문을 제공하고 있다. 그는 성공적인 M&A는 우연히 이뤄지지 않으며 철저한 준비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핵심 포인트
- 블룸버그 '2026년 상반기 M&A 리그테이블' 거래 건수 기준 국내 법률자문 4위 기록
- 더벨 리그테이블 기업인수·매각 법률자문 부문 거래종결·거래발표 각각 13위
- 안희철 대표변호사, 'M&A 법률바이블' 책 발간 (7월)
- 포스텍 물리학 전공 출신, 기술·바이오·AI·플랫폼 등 신산업 분야 특화
향후 전망
- AI 기술 발전이 M&A 시장의 주요 동인으로 자리잡을 전망
- 중소·벤처기업 M&A 지원센터 자문기관 지정에 따른 중소기업 M&A 활동 확대 기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