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립니다] 건설산업의 디지털 혁신…‘게임 체인저’를 찾습니다

대한경제가 '2026 대한경제 스마트건설 대상'을 공모한다. AI, 로봇, OSC, BIM 등 스마트건설 기술을 선도적으로 도입한 기업과 기관을 대상으로 하며, 접수는 2026년 8월 10일부터 28일까지, 시상식은 9월 16일에 열린다. 시상 부문은 종합대상, 스마트안전대상, AI대상 등 12개 부문이며, 국토교통부 등이 후원한다.

AI 요약

대한경제가 '2026 대한경제 스마트건설 대상'의 주인공을 공모한다. AI와 로봇을 중심으로 한 기술혁신이 건설산업 전반에서 본격화되는 가운데, OSC(탈현장건설), 모듈러, BIM 등 건설자동화 기술 확산과 첨단산업 시설 건설 수요 대응을 위한 신기술 경쟁이 치열해지고 있다. 이번 행사는 스마트건설 기술의 현주소를 살펴보고 건설산업의 미래 방향을 제시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실제 현장의 생산성·안전성·품질·환경성과 사업 경쟁력을 높인 우수 사례를 발굴해 알릴 예정이다.

핵심 포인트

  • 응모 신청 및 접수: 2026년 8월 10일(월) ~ 8월 28일(금)
  • 시상식: 2026년 9월 16일(수)
  • 시상 부문: 종합대상, 스마트안전대상, 스마트건축대상, 스마트토목대상, 스마트엔지니어링대상, 스마트환경대상, 스마트인테리어대상, 스마트건설자재대상, DC(데이터센터)대상, AI(인공지능)대상, OSC(탈현장건설)대상, 특별상 등
  • 후원: 국토교통부, 대한건설협회, 건설공제조합, 한국건설산업연구원

향후 전망

  • 스마트건설 기술 도입과 확산이 건설산업의 구조적 문제(안전성, 인력 부족, 탄소배출) 해결의 핵심 동력으로 자리잡을 전망
  • 우수 사례 발굴을 통해 스마트건설 기술의 현장 적용 확산이 가속화될 것으로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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