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 M5 맥스·M5 울트라 탑재한 신형 맥 스튜디오 공개

애플이 M5 Max와 M5 Ultra를 탑재한 신형 맥 스튜디오를 공개했다. 이 제품은 AI 성능이 최대 4.3배, 그래픽 성능이 최대 1.8배, CPU 성능이 최대 1.3배 향상되었으며, 최대 512GB 통합 메모리를 지원한다. 또한 Wi-Fi 7과 블루투스 6를 지원하고, Thunderbolt 5를 통해 여러 대의 맥 스튜디오를 클러스터링하여 분산 AI 추론 성능을 최대 3배 향상시킬 수 있다.

AI 요약

애플이 M5 Max와 M5 Ultra를 탑재한 신형 맥 스튜디오를 공개했다. 이 제품은 애플 역사상 가장 강력한 Mac으로, AI 성능이 최대 4.3배, 그래픽 성능이 1.8배, CPU 속도가 1.3배 향상됐다. M5 Ultra 모델은 최대 512GB 통합 메모리를 지원해 거대한 LLM을 온디바이스로 실행할 수 있으며, Wi-Fi 7과 블루투스 6, 썬더볼트 5를 처음으로 지원한다. 여러 대의 맥 스튜디오를 클러스터링하면 분산 AI 추론 성능이 단일 시스템 대비 최대 3배 빨라진다.

핵심 포인트

  • 성능 향상: AI 최대 4.3배, 그래픽 1.8배, CPU 1.3배, 스토리지 2배 향상
  • M5 Max: 18코어 CPU, 최대 40코어 GPU, 최대 128GB 통합 메모리
  • M5 Ultra: 36코어 CPU, 최대 80코어 GPU, 최대 512GB 통합 메모리 (LLM 온디바이스 실행 가능)
  • 연결성: Wi-Fi 7, 블루투스 6, 썬더볼트 5 최초 지원, 멀티 시스템 클러스터링 시 분산 AI 추론 3배 성능
  • 출시: 8월 25일 사전 주문 시작, 9월 22일 정식 출시

향후 전망

  • 512GB 통합 메모리로 프런티어급 AI 모델을 완전히 온디바이스로 구동할 수 있어 AI 연구 및 개발 환경이 크게 변화할 전망
  • 썬더볼트 5 클러스터링을 통한 분산 AI 추론이 데스크톱 환경에서도 가능해져 데이터센터 의존도가 낮아질 것으로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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