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 RAM 부족에도 아이폰·맥 판매 성장세 지속

애플의 3분기 실적에서 아이폰 매출이 22% 증가한 542억 5천만 달러, 맥 매출이 29% 증가한 103억 5천만 달러를 기록하며 전체 매출 1,094억 달러를 달성했습니다. 글로벌 RAM 부족에도 불구하고 성장세를 보였으며, 팀 쿡 CEO는 9월 1일 사임할 예정입니다.

AI 요약

애플이 글로벌 메모리(RAM) 부족이라는 악재 속에서도 2026 회계연도 3분기에 아이폰과 맥 판매가 각각 22%, 29% 증가하며 호실적을 기록했다. 전체 매출은 1,094억 달러로, 이는 팀 쿡 CEO의 마지막 실적 발표였다. 애플은 RAM 부족이 2027년까지 지속될 것으로 예상하며 맥북 네오 등 일부 제품 가격을 인상했지만, 아이폰 판매는 신형 아이폰18 출시를 앞두고도 견조한 성장세를 보였다.

핵심 포인트

  • 아이폰 매출: 542억 5,000만 달러 (전년 대비 22% 증가)
  • 맥 매출: 103억 5,000만 달러 (전년 대비 29% 증가)
  • 전체 매출: 1,094억 달러, 서비스 매출: 307억 4,000만 달러
  • 팀 쿡 CEO 9월 1일 사임 예정, 후임은 존 터너스 하드웨어 엔지니어링 부사장

향후 전망

  • RAM 공급 제약으로 다음 분기 아이폰, 맥, 아이패드 생산 차질 예상
  • 아이폰18 가격 최대 200달러 인상 전망, 개인화된 시리 AI 탑재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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