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요약
애플이 스트리밍 서비스 애플 TV+의 가격을 월 12.99달러에서 14.99달러로 인상했습니다. 이는 4년 만에 네 번째 가격 인상으로, 연간 구독료도 99달러에서 119달러로 올랐습니다. 애플 원(Apple One) 개인 플랜도 월 19.95달러에서 21.95달러로 인상됐습니다. 이번 인상은 애플 TV+가 테드 라소 4번째 시즌을 공개하고 F1, MLB, MLS 등 라이브 스포츠 중계를 확대한 직후에 이뤄졌습니다.
핵심 포인트
- 애플 TV+ 월 구독료가 12.99달러에서 14.99달러로 2달러 인상 (4년 만에 4번째 인상)
- 연간 구독료는 99달러에서 119달러로, 애플 원 개인 플랜은 19.95달러에서 21.95달러로 인상
- 가격 변경은 즉시 적용되며, 기존 구독자에게는 다음 청구 전에 통보 예정
- 테드 라소 시즌4 공개 및 F1, MLB, MLS 등 라이브 스포츠 중계 확대 이후 단행된 인상
향후 전망
- 애플이 올해 초 거의 모든 기기 가격을 인상한 데 이어 AppleCare+ 구독료도 인상할 계획인 것으로 알려져, 애플 생태계 전반의 가격 상승이 지속될 전망
- 스트리밍 서비스 전반의 가격 인상 추세 속에서 애플 TV+의 경쟁력 유지 여부가 관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