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요약
갑작스러운 실직(퇴사) 상황에 대비한 실전 대응 런북으로, IT 엔지니어가 해고·폐업·질병 등으로 갑자기 무직이 되었을 때 처리해야 할 행정 절차를 우선순위별로 정리한 글이다. 건강보험, 연금, 실업보험, 주민세, 확정신고 등 각종 절차의 기한과 전자신청 가능 여부를 상세히 안내하며, 저자의 실제 실패 경험을 바탕으로 한 체크리스트를 제공한다. 특히 기한을 놓치면 돌이킬 수 없는 절차들이 많아 사전 인지의 중요성을 강조한다.
핵심 포인트
- P0(퇴직일까지): 이직표, 원천징수표, 건강보험 자격상실증명서 등 필수 서류 수령 확인
- P1(퇴직 후 2주 이내): 건강보험(국민건강보험·임의계속), 연금 전환, 실업보험 신청 — 대부분 마이넘버카드로 전자신청 가능
- 임의계속은 퇴직 후 20일 이내(엄수), 국민건강보험은 14일 이내 신청 필요
- 비자발적 실직자는 건강보험료 경감 제도(전년도 급여소득의 30% 기준) 적용 가능
- 실업급여 수급기간은 이직일 다음날부터 1년간으로, 이직표 도착 후 즉시 신청해야 함
향후 전망
- 2025년부터 이직표를 마이넘버포털에서 직접 수령 가능해지는 등 행정 디지털화가 진행 중
- 2026년부터 협회켄포의 임의계속 전자신청 서비스가 시작되는 등 비대면 절차가 확대될 전망
출처:Hatena (Zen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