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지니어를 위한 자기관리 입문”에 구원받은 이야기 - expajp의 영구 선로

Rablo Games가 8월 6일, 실사 영상으로 구성된 반려견 시뮬레이션 게임 '골든 리트리버와 보내는 나날'의 체험판을 8월 11일(일본 시간)에 배포한다고 발표했습니다. 게임은 개발자의 실제 반려견이 출연하며, 산책 중 다른 개를 만나 사진을 수집하고, 사료와 장난감을 구매하는 등 다양한 상호작용이 가능합니다. 체험판은 처음 7일간의 플레이를 제공하며, 정식판은 2027년 1분기에 출시될 예정입니다.

AI 요약

'엔지니어를 위한 자기관리 입문'이라는 책을 읽고 과로에서 구원받은 경험을 공유하는 블로그 글이다. 저자는 6월에 극심한 업무 과부하로 주말 내내 멍하니 있어야 회복될 정도였는데, 이 책과 EM Oasis #12 이벤트를 계기로 자기관리를 전면 재검토했다. 특히 '시간 도둑' 개념에서 자신을 '상주 고블린'과 '티리츠바바' 유형으로 진단하고, WIP(동시 진행 작업)를 1로 유지하는 것을 핵심 원칙으로 삼아 GTD와 포모도로 테크닉을 기반으로 한 새로운 업무 관리 시스템을 구축했다. 그 결과 한 달 만에 주말을 온전히 쉴 수 있게 되었고, 책의 구성이 ERG 이론과 블룸의 기대 이론에 기반해 체계적이라는 점, 6장의 팀 중심 셀프매니지먼트 논의에서 저자의 '인(仁)'을 느꼈다고 평가한다.

핵심 포인트

  • 6월 극심한 과로 → EM Oasis #12 참가 후 '여백'의 중요성 재인식
  • '시간 도둑' 유형 진단: '상주 고블린'(작은 작업이 계속 들어옴)과 '티리츠바바'(쌓이는 먼지 같은 작업)
  • WIP=1 원칙 + GTD + 포모도로 테크닉 기반 새 업무 관리 시스템 구축
  • 책 구성: 2~4장이 ERG 이론(존재·관계·성장)에 대응, 6장은 팀 셀프매니지먼트 논의

향후 전망

  • 저자는 5년 후 재독 시 다른 통찰을 얻을 것으로 기대
  • 엔지니어 대상 자기관리 서적의 실질적 효과 사례로 회자될 가능성
출처:hatena (expajp-tech.hatenablo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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