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 청소해”…말귀 알아듣는 AI 로봇청소기

미국 로봇 기업 매틱이 음성과 손짓으로 제어되는 로봇청소기 '매틱 큐스' 기능을 공개했다. '헤이 매틱' 호출어로 최대 10m 거리에서 음성을 인식하며, '여기 치워줘' 같은 명령을 이해하고 70개 이상 언어를 지원한다. 음성 명령은 구글 AI 모델 '제미나이'로 처리되며 저장되지 않고, 카메라 데이터도 외부로 전송되지 않는다.

AI 요약

미국 로봇 기업 매틱(Matic)이 음성과 손짓으로 제어할 수 있는 로봇청소기 '매틱 큐스(Matic Cues)' 기능을 출시했다. 사용자가 청소할 곳을 가리키며 말하면 해당 위치를 인식해 이동·청소하며, 최대 10m 거리에서 음성 인식이 가능하다. 70개 이상의 언어를 지원하며 한국어도 포함된다. 음성 명령은 구글의 AI 모델 '제미나이'로 익명 처리되며 저장되지 않고, 카메라 데이터도 외부로 전송되지 않는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핵심 포인트

  • 매틱, 로봇청소기에 음성·손짓 제어 기능 '매틱 큐스' 추가
  • '헤이 매틱' 호출 시 최대 10m 거리에서 음성 인식, "여기 치워줘", "주방 청소해" 등 명령 이해
  • 70개 이상 언어 지원(한국어 포함), 음성 명령은 구글 '제미나이'로 익명 처리

향후 전망

  • 음성·제스처 기반 로봇청소기 제어가 스마트홈 시장에서 새로운 사용자 경험으로 자리잡을 가능성
출처:네이버뉴스(전자신문)
Share

이것도 읽어보세요

댓글

이 소식에 대한 의견을 자유롭게 남겨주세요.

댓글 (0)

불러오는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