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 1~2회뿐인데도 골랐다" 영화관 잘 안 가는 사람이 뽑은 '시간 아깝지 않은 영화' 20선

연간 1~2회 영화관을 방문하는 사람이 선정한 '시간 아깝지 않은 영화' 20선이 공개됐다. 이 목록에는 '빅', '내 사랑 컬리수', '여인의 향기', '데이브', '잠복근무', '분노의 질주', '스내치', '더 홀맨', '쇼군의 후예', '스페이스 카우보이', '홀스', '오션스 트웰브', '번 애프터 리딩', '미드나잇 인 파리', '더 폴', '그랜드 부다페스트 호텔', '코코', '라라랜드', '덩케르크', '콜 미 바이 유어 네임' 등이 포함되어 있다.

AI 요약

연간 100편 이상 영화관을 찾는 한 네티즌이 "시간 아깝지 않은 영화" 20선을 추천한 게시물에 대한 후속 글로, "초유명하거나 대히트작은 아니지만 추천하고 싶은 좋은 영화"들을 소개했다. 톰 행크스의 초기 코미디부터 알 파치노, 로버트 드니로 등 명배우들의 작품까지 다양한 장르의 영화 20편이 소개됐으며, 각 영화의 간단한 줄거리와 관람 포인트가 담겨 있다.

핵심 포인트

  • 톰 행크스 주연의 '빅(Big)'을 비롯해 조 페시·마리사 토메이의 법정 코미디, 알 파치노의 '여인의 향기' 등이 포함됨
  • 클린트 이스트우드 감독의 우주비행사 영화, 뤽 베송 감독의 마피아 블랙코미디 등 다양한 장르 아우름
  • 셰이아 라버프 주연의 '디 홀스'는 정교한 복선 구성의 스토리로 성인도 즐길 수 있는 작품으로 추천
  • 브래드 피트의 알아듣기 힘든 강한 억양이 웃음을 주는 가이 리치의 범죄 코미디 '스내치'도 포함

향후 전망

  • 영화 추천 게시물이 연쇄적으로 이어지며 커뮤니티 내 영화 논의 활성화
  • 추천작 중 일부가 재조명되며 VOD 등에서 재유행 가능성
출처:hatena (하테나 익명 커뮤니티)
Share

이것도 읽어보세요

댓글

이 소식에 대한 의견을 자유롭게 남겨주세요.

댓글 (0)

불러오는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