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남대, AI융합전공 신설하며 2027학년도 수시 4225명 선발

영남대는 2027학년도 수시모집에서 전체 입학정원의 91.3%인 4225명을 선발한다. AI융합전공을 신설하고 의예과 지역의사선발전형을 처음 도입했으며, 외부 재정지원 1074억원을 확보해 2년 연속 신입생 등록률 100%를 달성했다.

AI 요약

영남대학교는 2027학년도 수시모집에서 전체 입학정원의 91.3%에 해당하는 4225명을 선발한다. 컴퓨터학부에 AI융합전공을 신설하고 소프트웨어융합전공을 소프트웨어보안전공으로 개편하는 등 첨단산업 인재 양성에 주력한다. 의예과에는 지역의사선발전형을 처음 도입해 13명을 모집하며, 정부·지자체 등 외부 재정지원 1074억원을 확보해 사립 일반대학 1위를 기록했다. 2년 연속 신입생 등록률 100%를 달성했고, 2026학년도 입시에서 67개 수시모집 단위 중 54개에서 입학생 성적이 상승했다.

핵심 포인트

  • 2027학년도 수시모집 4225명 선발, 전체 입학정원 4630명의 91.3% 차지
  • 컴퓨터학부 AI융합전공 신설(52명), 소프트웨어보안전공으로 개편(52명)
  • 의예과 지역의사선발전형 첫 도입, 정원 내 63명 선발
  • 외부 재정지원 1074억원 확보로 사립 일반대학 1위, 2년 연속 신입생 등록률 100% 달성

향후 전망

  • AI융합전공과 차세대반도체학과 등 첨단산업 학과를 중심으로 지역 거점 사립대학으로서 경쟁력을 더욱 강화할 전망
  • 대규모 재정지원을 바탕으로 AI 기반 교육 인프라와 산학협력 확대를 통해 글로벌 대학평가 순위 상승이 기대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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