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주요일정·13일] 최태원 노소영 이혼소송 파기환송심 조정기일

13일에는 최태원 SK 회장과 노소영 관장의 이혼소송 파기환송심 조정기일이 진행되며, 이재명 대통령의 미·중 고위급 인사 접견 및 제22대 국회 후반기 의장단 선출을 위한 여야 의원총회가 개최됩니다. 또한 광주 자율주행팀 출범과 디지털 영사인증 MOU 등 IT 및 금융 기술 관련 주요 일정도 예정되어 있습니다.

AI 요약

13일은 정·재계 전반에 걸쳐 중대한 전환점이 될 일정들이 집중되어 있습니다. 사법적으로는 최태원 SK그룹 회장과 노소영 아트센터 나비 관장의 이혼 소송 파기환송심 조정기일이 오전 10시에 열려 재산 분할에 대한 사법부의 판단을 기다립니다. 정치권에서는 이재명 대통령이 허리펑 중국 부총리와 스콧 베센트 미 재무장관을 잇달아 접견하며 외교적 행보를 넓히는 한편, 여야는 각각 제22대 국회 후반기 국회의장 및 부의장 후보 선출을 위한 의원총회를 소집합니다. 경제 및 테크 분야에서는 광주에서 자율주행팀이 공식 출범하고, 과기정통부는 연세대에서 과학기술인재 기본계획을 논의하는 등 미래 기술 확보를 위한 현장 행정이 활발히 전개됩니다.

핵심 인사이트

  • 대형 소송 조정기일: 최태원-노소영 이혼소송 파기환송심 조정이 오전 10시(서울고법 458호)에 진행되어 재계 지배구조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논의가 이뤄집니다.
  • 고위급 외교 접견: 이재명 대통령이 오전 9시 30분 중국 허리펑 부총리, 10시 30분 미국 스콧 베센트 재무장관을 청와대 본관에서 접견하여 글로벌 공급망 및 경제 협력 방안을 논의합니다.
  • 국회 권력 재편: 더불어민주당은 오후 2시(본관 246호), 국민의힘은 오전 9시(본청 246호)에 각각 의원총회를 열어 제22대 국회 후반기 의장단 후보를 선출합니다.

주요 디테일

  • 모빌리티 및 기술 행정: 국토교통부는 오전 9시 40분 광주에서 '자율주행팀 출범 및 업무협약식'을 개최하며, 정원오 서울시장 후보는 청계광장에서 '자율주행편' 미래 공약을 발표합니다.
  • 금융 기술 혁신: 권대영 금융부위원장은 오전 10시 30분 은행연합회에서 '디지털 영사인증 금융위임장 MOU'를 체결하여 비대면 금융 서비스 편의성을 높입니다.
  • 과학기술 인재 육성: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오전 10시 연세대학교에서 권역별 간담회를 열고 '과학기술인재 기본계획'에 대한 학계와 현장의 목소리를 수렴합니다.
  • 글로벌 경제 동향: 신현송 한국은행 총재는 9일부터 13일까지 스위스 바젤에서 열리는 BIS(국제결제은행) 총재회의에 참석하여 글로벌 통화 정책을 논의합니다.
  • 산업 현장 소통: 산업통상자원부는 오전 11시 30분 울산정보산업진흥원에서 '울산·미포 MINI 얼라이언스 간담회'를 갖고 지역 주력 산업의 고도화를 모색합니다.

향후 전망

  • 경영권 및 재산권 영향: 최태원 회장의 이혼 소송 조정 결과에 따라 향후 SK그룹의 지분 구조 변화 가능성에 대한 시장의 모니터링이 강화될 것입니다.
  • 미래 모빌리티 확산: 광주 자율주행팀 출범과 서울시의 자율주행 공약이 맞물려 지자체 중심의 자율주행 실증 서비스 경쟁이 가속화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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