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니스-1.5 공개: 자가 확장에서 자가 개선까지

오니스-1.5는 자가 확장 프레임워크를 확장해 자가 개선 루프를 완성한 오픈소스 모델로, 397B MoE, 35B MoE, 9B dense 등 3가지 규모로 제공된다. 397B 모델은 Terminal-Bench 2.1에서 86.1, DeepSWE에서 56.0을 기록해 Claude Opus 4.8과 비슷한 성능을 내며, GLM-5.2와 DeepSeek-V4-Flash-0731을 능가한다. 9B 모델은 모바일 기기에 배포 가능하면서도 Gemma 4-31B 같은 대형 모델을 능가하는 성능을 보인다.

AI 요약

오니스(Ornith) AI가 자가 확장(self-scaffolding) 프레임워크를 확장한 오니스-1.5를 공개했습니다. 이 모델은 모델 스스로 새로운 작업을 제안하고, 작업별 스캐폴드를 생성하며, 강화학습을 위한 솔루션 롤아웃을 생성하는 완전한 자가 개선 루프를 구현합니다. 397B MoE, 35B MoE, 9B dense의 세 가지 규모로 출시되었으며, 특히 397B 모델은 Terminal-Bench 2.1에서 86.1점을 기록해 Claude Opus 4.8(85.0)을 능가하는 성능을 보여줍니다.

핵심 포인트

  • 오니스-1.5-397B: Terminal-Bench 2.1 86.1점, DeepSWE 56.0점으로 Claude Opus 4.8과 대등한 성능
  • 오니스-1.5-35B: 토큰당 3B 파라미터만 활성화하면서도 Gemma 4-31B 대비 Terminal-Bench 2.1에서 68.5 vs 43.4로 큰 격차로 우위
  • 오니스-1.5-9B: iPhone/Android에 배포 가능한 모바일 버전 제공, 70.6 SWE-Bench Verified로 대형 모델들을 능가
  • 자가 개선 루프: 작업 생성 → 스캐폴드 구축 → 솔루션 롤아웃의 3단계를 강화학습으로 공동 최적화

향후 전망

  • 엣지 디바이스에서 구동되는 소형 모델의 성능이 대형 모델을 추월하는 추세가 가속화될 전망
  • 자가 개선 루프가 완성되면서 인간 큐레이션 데이터에 대한 의존도가 급격히 낮아질 것으로 예상
출처:Ornith AI (hacker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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