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신 헤드라인] "애플, 中 창신메모리 칩 테스트…공급 초기 논의"

애플이 중국 창신메모리 칩을 테스트하며 공급 초기 논의를 진행 중이다. 창신메모리는 공급단가를 삼성전자나 SK하이닉스보다 높거나 같게 요구하며 협상에서 우위를 점하고 있다. 버크셔는 4년 만에 주식 순매수로 전환, 235억 달러 규모의 주식을 매입하고 알파벳 지분을 확대했다. 엔비디아는 전력 인프라 기업 랜시엄에 최대 30억 달러를 투자하고, 오픈AI는 사이버보안 위험으로 차세대 모델 개발을 일시 중단했다.

AI 요약

애플이 아이폰 등 자사 제품에 중국 창신메모리 칩을 시험 적용하고 공급 관련 초기 논의를 진행 중이다. 다만 창신메모리가 공급단가를 삼성전자·SK하이닉스보다 높거나 같은 수준으로 요구하며 협상 주도권을 쥔 상황이다. 한편 버크셔해서웨이는 4년 만에 주식 순매수로 전환해 235억 달러(약 33조원) 규모의 주식을 매입했고, 엔비디아는 전력 인프라 기업 랜시엄에 최대 30억 달러를 투자하며 AI 인프라 확장에 집중하고 있다. 오픈AI는 차세대 모델 '아스트라'의 사이버 보안 위험으로 개발을 일시 중단했고, 중국 휴머노이드 기업 유니트리는 IPO 절차에 돌입했다.

핵심 포인트

  • 애플, 중국 창신메모리 칩 테스트 중... 중국 내 판매 제품 대상 공급 초기 논의
  • 버크셔, 2분기 235억 달러 주식 순매수... 14개 분기 연속 순매도 행진 종료, 알파벳 100억 달러 매입
  • 엔비디아, 전력 인프라 기업 랜시엄에 최대 30억 달러 투자 (포트폴리오 가치 100억 달러 평가)
  • 오픈AI, 차세대 모델 '아스트라' 사이버 보안 '위험' 등급 판정으로 개발 일시 중단
  • 중국 휴머노이드 기업 유니트리, 공모가 150.8위안·61억 위안(약 1조2000억원) 조달 목표 IPO 청약 시작

향후 전망

  • 애플의 중국 메모리 칩 채택 여부와 창신메모리·양쯔메모리와의 협력 관계 주목
  • 유니트리 IPO 흥행 시 중국 첨단기술주(반도체·AI·휴머노이드) 투자 열기 지속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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