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 6년 걸렸는데 광주 군공항 반도체 산단, 임기 안에 끝낸다: 슬로우...

광주 군공항 부지에 반도체 산단을 조성해 이재명 정부 임기 내 완공하는 것이 목표다. 여의도 3배 크기의 국유지로 보상 절차가 필요 없고 KTX 광주송정역과 인접해 입지가 좋으며, 환경영향평가 기간 단축 등 행정절차를 병행 추진해 속도를 높일 방침이다.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는 부지 조성에 6년이 걸렸으나, 공항 부지는 이미 평지여서 빠른 추진이 가능하다.

AI 요약

이재명 정부는 광주 군공항 부지에 반도체 산업단지를 조성해 임기 내 완공하겠다는 목표를 발표했다.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가 부지 조성에만 6년이 걸린 것과 달리, 해당 부지는 국유지라 보상 절차가 필요 없고 KTX 광주송정역에 인접해 입지가 우수하다는 장점이 있다. 이재명 대통령은 행정절차 지연을 막고 속도를 높여야 한다고 강조했으며, 환경영향평가 기간 단축 등도 검토 중이다.

핵심 포인트

  • 광주 군공항 부지에 반도체 산업단지 조성, 임기 내 완공 목표
  • 여의도 세 배 크기의 평지, KTX 광주송정역 인접, 국유지로 보상 불필요
  • 이재명 대통령, "불법 아닌 한 모든 절차 병행 추진해 속도 높여야" 강조
  • 전남광주특별시가 공항을 건설해 국방부에 기부하고 기존 부지를 넘겨받는 방식

향후 전망

  • 국방부 차원의 군공항 이전 결정이 관건, 민간 공항까지 무안공항으로 이전 시나리오 검토 중
출처:슬로우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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