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요약
티에스인베스트먼트가 운용자산(AUM) 약 1조4000억원 규모의 벤처캐피털로 성장한 가운데, IPO 대기 중심의 회수 구조에서 벗어나 M&A와 세컨더리 투자 비중을 확대하고 있다. 회사는 2028년까지 AUM 1조6000억원 이상, 자기자본이익률(ROE) 10% 이상, 주주환원율 25% 이상을 목표로 제시했다. 대표적인 M&A 성과로는 프리드라이프에 240억원을 투자해 800억원을 회수한 사례와 티젠을 인수·매각해 약 3.7배의 투자수익률을 기록한 사례가 있다. 2023년 1100억원 규모 스케일업 펀드와 1230억원 규모 세컨더리 펀드를 결성했으며, 초기 투자는 자회사 뉴패러다임인베스트먼트가 담당하는 구조를 갖췄다. 올해 3월에는 이동현 전 신한벤처투자 대표가 새 대표이사로 취임하며 전문경영인 체제로 전환했다.
핵심 포인트
- AUM 약 1조4000억원, 누적 펀드 결성액 1조5841억원, 청산 완료 10개 펀드 평균 IRR 18.9%
- 프리드라이프 투자 240억원 → 800억원 회수(3배 이상), 티젠 투자수익률 약 3.7배
- 2023년 1100억원 'TS 15호 스케일업 투자조합', 1230억원 'TS 17호 세컨더리 투자조합' 결성
- 2026년 3월 이동현 대표 취임, 김웅 창업자 체제에서 전문경영인 체제로 전환
향후 전망
- 기업승계 M&A 분야 모태펀드 GP 선정으로 최소 1000억원 규모 펀드 결성 예정
- 초기투자(뉴패러다임)부터 성장투자, M&A, 세컨더리까지 아우르는 투자 밸류체인 완성 기대
출처:토큰포스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