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브 프리미엄, 내년부터 '피콕'도 본다

유튜브 프리미엄(월 15.99달러)이 2027년부터 피콕의 광고 지원 콘텐츠를 앱 내에서 직접 스트리밍할 수 있게 된다. 피콕은 현재 월 10.99달러로, 번들 구독 시 개별 구독보다 저렴하다. 유튜브는 1억 2500만 프리미엄 및 뮤직 구독자를 보유하고 있으며, 피콕은 미국 내 4800만 가입자를 확보했다.

AI 요약

유튜브 프리미엄 구독에 내년부터 NBC유니버설의 스트리밍 서비스 '피콕(Peacock)'이 포함된다. 2027년부터 유튜브 프리미엄 가입자는 유튜브 앱 내에서 피콕의 광고 지원 콘텐츠와 라이브 스포츠를 시청할 수 있다. 유튜브 프리미엄은 현재 월 15.99달러로, 피콕 단독 구독(월 10.99달러)보다 저렴하게 두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게 된다.

핵심 포인트

  • 유튜브 프리미엄에 피콕의 TV 프로그램, 영화, 라이브 스포츠가 2027년부터 포함
  • 유튜브 프리미엄 월 구독료는 15.99달러로 피콕 단독 요금(10.99달러)보다 저렴
  • 유튜브는 2025년 기준 1억 2500만 명의 프리미엄 및 뮤직 구독자 보유
  • 피콕은 미국 내 4800만 구독자를 보유하며 지난 분기 첫 흑자 전환

향후 전망

  • NBC유니버설은 피콕의 차기 성장 단계를 위해 유튜브 프리미엄 가입자 유입을 활용할 계획
  • 스트리밍 번들 경쟁이 심화되면서 유사한 제휴 사례가 증가할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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