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원택 전북도지사 “체감 성장… 숫자 아닌 전북도민 삶 바꿀 것” [민...

전북도지사 이원택은 민선 9기 도정의 핵심 비전으로 '체감 성장'을 제시하며, 단순한 경제지표보다 도민의 삶 개선에 초점을 맞추겠다고 밝혔다. 새만금을 2035년까지 피지컬AI 등 미래 첨단산업과 물류가 결합된 국가 전략 거점으로 육성하고, 지역기업 성장과 외부 투자 유치를 동시에 추진하는 '투트랙' 전략을 펼칠 계획이다. 또한 재생에너지 발전 수익을 주민에게 환원하는 '햇빛·바람 소득 기반 연금'과 4050 이중 돌봄 정책을 도입해 지속 가능한 소득 기반과 돌봄 부담 완화에 나선다.

AI 요약

이원택 전북도지사가 민선 9기 도정의 핵심 비전으로 ‘체감 성장’을 제시하며, 단순한 투자 규모나 경제지표가 아닌 도민의 삶과 소득이 실제로 나아지는 것을 목표로 삼겠다고 밝혔다. 지역 향토기업 2만여 곳의 성장과 외부 투자 유치를 동시에 추진하는 ‘투트랙’ 전략을 펼치고, 피지컬AI·로봇·그린수소 등 미래산업을 집중 육성할 계획이다. 새만금은 2035년까지 미래 첨단산업과 물류가 결합한 국가 전략 거점으로 조성하고, 민생 분야에서는 재생에너지 발전 수익을 주민에게 환원하는 ‘햇빛·바람 소득 기반 연금’과 4050 이중 돌봄 정책을 추진한다. 공공기관 2차 이전과 관련해 한국산업은행, 한국투자공사, 농협중앙회 등을 유치 대상으로 검토 중이다.

핵심 포인트

  • 민선 9기 핵심 비전은 ‘체감 성장’으로, 숫자 중심이 아닌 도민 삶의 실질적 개선에 초점
  • 지역기업 육성과 외부 투자 유치를 병행하는 ‘투트랙’ 전략 채택, 피지컬AI·로봇·그린수소 등 미래산업 육성
  • 새만금을 2035년까지 국가 전략 거점으로 조성, 기업 투자 환경 조성에 집중
  • 2차 공공기관 이전 대상으로 한국산업은행, 한국투자공사, 농협중앙회, 한국마사회 등 검토

향후 전망

  • 완주 피지컬AI 실증단지와 K로봇 실증공유센터를 활용한 기술-실증-사업화 생태계 구축으로 미래 첨단산업 경쟁력 확보 기대
  • 햇빛·바람 소득 기반 연금은 빠르면 2027년부터 주민들이 혜택을 체감할 수 있을 전망
출처:네이버 뉴스 (세계일보)
Share

이것도 읽어보세요

댓글

이 소식에 대한 의견을 자유롭게 남겨주세요.

댓글 (0)

불러오는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