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원택 전북지사, 세종·서울 오가며 '예산 행군'… "2027년 국비확보 총...

이원택 전북지사가 2027년 국가예산 확보를 위해 기획예산처, 기후에너지환경부, 행정안전부 등 정부 부처 3곳을 방문해 15건의 신규 사업 예산 반영을 요청했다. 주요 사업으로 전주권 광역 폐기물처리시설, 청년창업 스마트 공유공장, AI 융합 영화·영상 실증지원센터 등이 포함됐으며, 새만금국제공항 환경영향평가 협의와 재난안전산업진흥원 설립 용역비 반영도 건의했다.

AI 요약

이원택 전북특별자치도지사가 2027년 국가예산 확보를 위해 세종과 서울을 오가며 기획예산처, 기후에너지환경부, 행정안전부 등 정부 부처 3곳을 연쇄 방문했다. 전주권 광역 폐기물처리시설, AI 융합 영화·영상 실증지원센터, 방사성동위원소 제조지원센터 등 15건의 신규 사업 예산 반영을 건의했다. 특히 새만금국제공항 환경영향평가 신속 처리와 재난안전산업진흥원 설립 용역비 확보를 집중 요청했다.

핵심 포인트

  • 이원택 지사, 2026년 7월 27일 기획예산처·기후부·행안부 3개 부처 연쇄 면담
  • 전북 신규 사업 15건 중 조사비·설계비 등 '마중물 예산' 확보 최우선
  • 새만금국제공항 환경영향평가 협의 및 법정보호종 이주 허가 신속 처리 요청
  • 전북특별법 3차 개정안 국회 통과 지원 및 특별교부세 지원 건의

향후 전망

  • 정부 예산안 확정 전까지 추가 국비 확보를 위한 총력전 지속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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