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응재 조선이공대 총장 "앵커 'S등급' 지역 산업 인력 공급 거점 되겠...

조선이공대는 광주 앵커 사업 1차년도 평가에서 최고 등급인 S등급을 받았으며, 신임 이응재 총장은 취업률 80% 달성, 신기술 분야 협력기업 50개사 확보, 외국인 유학생 연 300명 유치 등을 목표로 제시했다. AI·디지털 교육 강화, 주문식 교육과정 확대, 반도체·미래모빌리티 등 지역 전략산업 인재 양성에 주력하며, 지역 산업 인력 공급 거점으로서의 역할을 강화할 계획이다.

AI 요약

조선이공대학교 이응재 신임 총장은 학령인구 감소와 산업구조 전환의 위기 속에서 '취업이 보장되는 대학'이라는 정체성을 확립하겠다고 밝혔다. 조선이공대는 최근 광주 앵커(ANCHOR) 사업 1차년도 자체평가에서 최고 등급인 S등급을 획득했으며, 졸업생 취업률 80% 달성과 신기술 분야 협력기업 50개사 확보를 핵심 목표로 제시했다. 이 총장은 전 학과 디지털 교과목 30% 편성, AI·디지털 기반 교육 강화, 반도체·미래모빌리티 등 지역 전략산업 중심의 주문식 교육과정 확대를 추진한다. 또한 글로벌융합학부를 중심으로 연간 300명 이상의 외국인 유학생을 유치해 지역소멸에 대응하는 '정주형 글로벌 전략'을 펼칠 계획이다.

핵심 포인트

  • 광주 앵커 사업 1차년도 자체평가에서 최고 등급 S등급 획득
  • 졸업생 취업률 80% 달성, 신기술 분야 협력기업 50개사 확보를 임기 핵심 목표로 설정
  • 전 학과 디지털 교과목 30% 편성, AI 자율제조 융합 전문인력 연간 150명 이상 양성 계획
  • 글로벌융합학부 중심 연간 300명 이상 외국인 유학생 유치, 중앙아시아·고려인 커뮤니티 연계 정주형 전략 추진

향후 전망

  • 앵커 체계 속에서 지역 산업 인력 공급의 실질적 거점 역할을 수행할 것으로 기대
  • AI·디지털 전환에 대응한 모듈형·주문식 교육과정과 산학협력 강화로 전문대 위기 돌파 시도
출처:네이버 AI (한국대학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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