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용 美 선밸리 참석…한진만 동행에 '대형 수주' 기대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이 한진만 파운드리사업부장과 함께 선밸리 콘퍼런스에 참석해 AI 반도체 협력 확대를 논의 중이다. 삼성전자는 최근 테슬라와 22조7000억원 규모 계약을 체결했으며, 엔비디아·그록과 협력하고 퀄컴·AMD 등 신규 고객 확보가 관심사다. 2분기 잠정 실적은 매출 171조원, 영업이익 89조4000억원으로 사상 최대를 기록했다.

AI 요약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이 한진만 파운드리사업부장과 함께 미국 선밸리 콘퍼런스에 참석해 글로벌 빅테크 CEO들과 AI 반도체 협력 확대에 나섰다. 삼성전자는 최근 테슬라와 약 22조7000억원 규모의 AI 반도체 공급 계약을 체결했으며, 엔비디아·그록과의 협력도 확대 중이다. 삼성전자는 2분기 매출 171조원, 영업이익 89조4000억원으로 3개 분기 연속 사상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

핵심 포인트

  • 이재용 회장, 7월 7일~11일 미국 아이다호주 선밸리 콘퍼런스 참석
  • 한진만 파운드리사업부장 첫 동행…AI 반도체 고객사 확보 및 대형 수주 기대
  • 베이조스, 저커버그, 피차이, 쿡, 올트먼 등 글로벌 빅테크 CEO 대거 참석
  • 삼성전자, 2분기 매출 171조원·영업이익 89조4000억원으로 사상 최대 실적 경신

향후 전망

  • 선밸리 일정 후 미국 주요 고객사 직접 방문 및 이탈리아 ‘구글 캠프’ 참석 가능성
  • AI 메모리와 파운드리 사업 경쟁력 강화로 대형 고객 확보 및 추가 수주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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