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시효 지났죠? 마이클 잭슨과의 이야기를 들려드릴게요'|츠기하라 에츠코

츠기하라 에츠코가 30년 이상 비밀로 해온 마이클 잭슨과의 개인적 경험을 회고한다. 1992년부터 1996년까지 일본에서 마이클의 개인 비서 역할을 하며, 워시렛 사용법을 가르치고 KFC를 사러 가는 등 일상적인 순간들을 공유한다. 또한 1993년 아동 학대 의혹 당시 '노코멘트'만 반복한 기자회견을 포함한 어려운 상황을 겪었으며, 이 경험이 그녀의 인생과 회사 성장에 큰 영향을 주었다고 회상한다.

AI 요약

츠기하라 에츠코가 30년 넘게 비밀로 해온 마이클 잭슨과의 개인적 경험을 최초로 공개한 회고록이다. 1992년부터 1996년까지 일본 방문 시 마이클의 프라이빗 서포트 역할을 맡았던 저자는 워시렛 사용법 교육, KFC 구매, 신용카드 한도 초과 사건 등 유쾌한 에피소드를 전한다. 1993년 아동 학대 의혹 당시 '노코멘트'만 반복했던 기자회견의 주인공이 자신이었음을 밝히며, 슈퍼스타의 인간적인 면모와 스포트라이트의 이면을 돌아본다.

핵심 포인트

  • 1992~1993년 'Dangerous World Tour'와 1996년 'HIStory World Tour' 당시 일본 체류 중인 마이클 잭슨의 프라이빗 서포트 담당
  • 워시렛 사용법을 가르쳐 준 일화, KFC 급히 사러 간 일, 은색 장난감 가게에서 계산 없이 차에 탄 사건 등 비화 공개
  • 1993년 아동 학대 의혹 당시 로이터 통신 기자 앞에서 20회 이상 '노코멘트'만 반복한 기자회견 주인공이 자신임을 최초 공개
  • 마이클이 착용했던 저자의 검은 목도리가 추후 자선 경매에서 3만 엔에 낙찰된 일화

향후 전망

  • 마이클 잭슨 영화 'Michael' 개봉과 함께 대중의 관심이 높아진 시점에 공개된 1차 증언으로, 관련 추가 증언이나 기록물 공개가 이어질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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