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요약
이철우 경북도지사가 민선 9기 핵심 과제로 TK신공항 건설과 대구·경북 행정통합을 제시했다. TK신공항은 약 14조2000억 원 규모의 국책사업이나 현재 확보 예산이 318억 원에 불과해 특별법 개정을 통한 공동 시행자 참여와 재정 지원 확대를 촉구했다. 대구·경북 행정통합은 수도권 일극 체제에 대응하는 500만 메가시티 구상으로, 2028년 총선 전까지 반드시 완수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또한 정부의 3대 메가 프로젝트에서 대경권이 소외된 데 대한 아쉬움을 표하며, 원전 13기를 보유한 에너지 기반을 활용한 AI·반도체 등 5대 초격차 첨단산업 육성 전략을 발표했다.
핵심 포인트
- TK신공항: 약 14조2000억 원 투입 국책사업이나 현재 확보 예산 318억 원에 불과, 특별법 개정 통해 경북도 공동 시행자 참여 추진
- 대구·경북 행정통합: 500만 메가시티 구상으로 2028년 총선 전까지 완수를 목표로 추진
- 민선 8기 투자 유치 41조300억 원 달성(목표 35조 원 초과), 민선 7기 31조9428억 원 대비 크게 증가
- 영덕 대형 신규 원전 2기 후보지 선정, 경북은 국내 원전 26기 중 13기 보유한 원전 중심지
향후 전망
- TK신공항 특별법 개정과 재정 지원 확대가 관건이 될 전망이며, 국회 다수당인 더불어민주당의 반대로 행정통합 추진에 난항이 예상됨
- 영덕 원전 유치를 계기로 경북 동해안 발전과 AI·반도체 등 첨단산업 생태계 구축이 가속화될 전망
출처:세계일보 (naver_ai)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