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만의 공감 능력 키운다… ‘AI 공교육’ 미래 그리는 충북 [지방기...

충북교육청은 AI 시대에 인간의 공감 능력과 창의성을 키우는 교육을 강조하며, 몸근육·마음근육·예술근육을 핵심으로 한 정책을 추진 중이다. AI 중점학교와 독서교육도시 충북 비전을 통해 학생들이 AI를 비판적으로 활용하고 삶의 방향을 스스로 설계하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AI 요약

충북교육청이 AI 시대의 교육 방향으로 '사람을 키우는 교육'을 강조하며 몸근육·마음근육·예술근육을 핵심축으로 한 미래교육 정책을 추진하고 있다. AI가 정보 처리를 대신하는 시대일수록 인간 고유의 공감 능력과 비판적 사고력이 중요하다는 판단에서다. 충북교육청은 '대한민국 AI 공교육 1번지'를 목표로 AI 중점학교 운영, AI 교육센터 설립, 독서교육도시 충북 추진 등 구체적 정책을 펼치고 있다.

핵심 포인트

  • 충북교육청, '몸근육·마음근육·예술근육' 3대 축으로 미래교육 정책 추진
  • 올해부터 3~5세 영유아 대상 '몸근육·마음근육 키우기' 사업 신규 시행
  • AI 중점학교·AI·디지털 활용 선도학교 운영 및 AI 교육센터 설립 예정
  • '언제나 책봄' 정책을 '독서교육도시 충북'으로 확대, 지역 독서 인프라와 연계

향후 전망

  • AI 공교육 모델이 전국적으로 확산되는 기준점이 될 전망
  • 기술(AI)과 인간다움(공감·창의)의 균형을 추구하는 교육 철학이 미래 인재 양성의 표준으로 자리잡을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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